100% 알몸 실사 화보) 오피에서 인도 여자와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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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업소에 다니면서 만난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댓글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가 읽는지는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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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단골업소에 NF가 나타났다. 새로 왔으면 오빠한테 신고를 해야지 ㅋㅋ
입실을 하니 예쁘고 참한 느낌의 여자가 나를 반긴다.
인사를 하고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하는데..... 느낌이 좀 이국적인. 피부도 약간 갈색스럽고 눈은 크고 또렷한데 쌍꺼풀은 진하고, 미간에 점이 있었는지.
'진짜로 한국사람이냐는 얘기 가끔 들어요 ㅋㅋ' 하며 웃는 이쁜이. 어느나라 사람 같은가 생각해보니.... 인도 여자같다 ㅋㅋㅋ 얘도 동의한다 '나도 인도 사람이라는 얘기 들어봤어 ㅎㅎ'
귀티나는 인도 공주 ㅋㅋ 그런데 얘가 나를 보더니 '오빠도 좀 이국적인데? 오빠는...... 태국왕자 ㅋㅋㅋ'
그래서 그날부터 우리는 인도공주와 태국왕자가 됐음.
인도공주는 피부도 좀 구릿빛이라고 하나, 한국사람이 해수욕장 가서 태운것과는 좀 다른 색 ㅎㅎ
아담하고 날씬한 구릿빛 몸이 참 이국적으로 섹시하고, 생각을 그렇게 해서 그런지 피부결도 그동안 만난 한국녀들과 뭔가 좀 다른.
어쨌든 인도공주와의 섹스는 참 행복했다. 다행히 몸에서 인도카레 냄새가 나지는 않았고 ㅋㅋ 그냥 요철이 잘 맞아서 안고 있어도 너무 편하고 넣으면 그냥 쫄깃하게 짝 맞는다.
그리고 깊숙이 끝까지 넣으면 자궁벽에 고추끝이 닿는데, 각도를 잘 조절하면 딱딱 하고 튕기는걸 나도 공주도 너무 좋아했다.
인도공주는 참 똑똑하고 당당했는데, 알고보니 창업을 했었고, 직원들도 두고 잘 운영하다가 망해서 빚이 생긴것. 그래서 할수없이 오피로 오게된것.
공주의 예쁜곳을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짝짝맞는 쫀득한 섹스를 마치고 꼭 안고 누워서 뽀뽀하면서 편안한 대화.
'오빠, 아니 태국 왕자님, 우리 여기서는 이렇게 만나다가, 나 이 일 그만두면 우리 밖에서 따로 만나자~'
말도 참 이쁘게 하지. '그래~' 하고 입을 쪽 맞춘다. 결국 말만 그렇게 하고 슬그머니 없어졌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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