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호주 워홀 동물의 왕국ㅋ 존나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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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 이민 워홀이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죠 그러다가 호주서 이런저런 사회적 문제가 되자 00년대 후반에 호주 정부서 돌연 빗장 걸고 문을 잠가버립니다 00년대 초에 호주 직업학교(tafe)에 미용 요리 제과제빵 냉동공조(에어컨 설치 수리)등으로 1.5~2년 과정 돈 2천 학비 내고 이수 후 바로 영주권 신청 들어가 1년도 안돼 영주권 나오는 사실상 영주권 뿌리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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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이와다테님의 댓글

부모가 괜히 따라 같이 가는게 아닙니다 특히 어린 학생은 쉽게 자길 지키며 유학 목적에 맞게 끝까지 스스로 가는게 힘들죠

갸갸배미님의 댓글

진짜 동물의 왕국이네요...어마어마하네 ㅋㅋㅋㅋㅋㅋㅋ충격적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라로브님의 댓글

한창 저일로 한국에서도 이야기 많았었죠. 호주워홀 갔다온 여자는 무조건 거르라고.. 모두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문란했어요

아늑님의 댓글

워홀 동물의 왕국 ㅋㅋㅋ 저때당시 우리나라의 분위기가 아직은 폐쇄적인 성인식이였눈데 해외가서 폐쇄적인 분위기를 벗어나니 더 발광하고 동물이 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