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호주 워홀 동물의 왕국ㅋ 존나 잼있네요 작성자 정보 이와다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9.21 06:16 컨텐츠 정보 174 조회 11 댓글 목록 본문 호주 유학 이민 워홀이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죠 그러다가 호주서 이런저런 사회적 문제가 되자 00년대 후반에 호주 정부서 돌연 빗장 걸고 문을 잠가버립니다 00년대 초에 호주 직업학교(tafe)에 미용 요리 제과제빵 냉동공조(에어컨 설치 수리)등으로 1.5~2년 과정 돈 2천 학비 내고 이수 후 바로 영주권 신청 들어가 1년도 안돼 영주권 나오는 사실상 영주권 뿌리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네요 관련자료 이전 결혼한 누나에게 키스연습을 부탁했더니 작성일 2026.09.21 06:33 다음 파트너 삼고 싶어지는 언니들 ❤️ 작성일 2026.09.21 05:54 댓글 11 태수님의 댓글 태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완전 현실판 동물의 왕국 동물원의 물들 이네요 진짜 판타스틱 하네요 참 워홀 어마어마 무시하네요 완전 현실판 동물의 왕국 동물원의 물들 이네요 진짜 판타스틱 하네요 참 워홀 어마어마 무시하네요 무서비님의 댓글 무서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와 참 저 시기에 저런 일이..저는 어릴 때라..아쉬울 따름이네요ㅠㅠ 와 참 저 시기에 저런 일이..저는 어릴 때라..아쉬울 따름이네요ㅠㅠ 또봉이님의 댓글 또봉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미국이든 호주든 딸래미는 혼자 유학보내는거 아니라고 들었어요. 갔다오면 이미 처녀는 아니라고 봐야죠.. 미국이든 호주든 딸래미는 혼자 유학보내는거 아니라고 들었어요. 갔다오면 이미 처녀는 아니라고 봐야죠.. 이와다테님의 댓글 이와다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부모가 괜히 따라 같이 가는게 아닙니다 특히 어린 학생은 쉽게 자길 지키며 유학 목적에 맞게 끝까지 스스로 가는게 힘들죠 부모가 괜히 따라 같이 가는게 아닙니다 특히 어린 학생은 쉽게 자길 지키며 유학 목적에 맞게 끝까지 스스로 가는게 힘들죠 왓챠투님의 댓글 왓챠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워홀 가는 사람들은 결정사에서도 거르는 이유가 분명 있죠 워홀 가는 사람들은 결정사에서도 거르는 이유가 분명 있죠 메탈릭님의 댓글 메탈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2002월드컵을 기점으로 문화가 많이 변하긴 했죠 여자들의 개방적인게 언론에 너무 부각되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2002월드컵을 기점으로 문화가 많이 변하긴 했죠 여자들의 개방적인게 언론에 너무 부각되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이지이아님의 댓글 이지이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가서 한탕도 안하고 오진 않았겠지.. 휴 워홀 가고싶어지네요 ㅋㅋ 가서 한탕도 안하고 오진 않았겠지.. 휴 워홀 가고싶어지네요 ㅋㅋ 갸갸배미님의 댓글 갸갸배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진짜 동물의 왕국이네요...어마어마하네 ㅋㅋㅋㅋㅋㅋㅋ충격적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동물의 왕국이네요...어마어마하네 ㅋㅋㅋㅋㅋㅋㅋ충격적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라로브님의 댓글 슬라로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한창 저일로 한국에서도 이야기 많았었죠. 호주워홀 갔다온 여자는 무조건 거르라고.. 모두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문란했어요 한창 저일로 한국에서도 이야기 많았었죠. 호주워홀 갔다온 여자는 무조건 거르라고.. 모두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문란했어요 아늑님의 댓글 아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워홀 동물의 왕국 ㅋㅋㅋ 저때당시 우리나라의 분위기가 아직은 폐쇄적인 성인식이였눈데 해외가서 폐쇄적인 분위기를 벗어나니 더 발광하고 동물이 된것 같네요 워홀 동물의 왕국 ㅋㅋㅋ 저때당시 우리나라의 분위기가 아직은 폐쇄적인 성인식이였눈데 해외가서 폐쇄적인 분위기를 벗어나니 더 발광하고 동물이 된것 같네요 퐅팡팡님의 댓글 퐅팡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아늑님 축하합니다.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아늑님 축하합니다.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태수님의 댓글 태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완전 현실판 동물의 왕국 동물원의 물들 이네요 진짜 판타스틱 하네요 참 워홀 어마어마 무시하네요 완전 현실판 동물의 왕국 동물원의 물들 이네요 진짜 판타스틱 하네요 참 워홀 어마어마 무시하네요
무서비님의 댓글 무서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와 참 저 시기에 저런 일이..저는 어릴 때라..아쉬울 따름이네요ㅠㅠ 와 참 저 시기에 저런 일이..저는 어릴 때라..아쉬울 따름이네요ㅠㅠ
또봉이님의 댓글 또봉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미국이든 호주든 딸래미는 혼자 유학보내는거 아니라고 들었어요. 갔다오면 이미 처녀는 아니라고 봐야죠.. 미국이든 호주든 딸래미는 혼자 유학보내는거 아니라고 들었어요. 갔다오면 이미 처녀는 아니라고 봐야죠..
이와다테님의 댓글 이와다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부모가 괜히 따라 같이 가는게 아닙니다 특히 어린 학생은 쉽게 자길 지키며 유학 목적에 맞게 끝까지 스스로 가는게 힘들죠 부모가 괜히 따라 같이 가는게 아닙니다 특히 어린 학생은 쉽게 자길 지키며 유학 목적에 맞게 끝까지 스스로 가는게 힘들죠
왓챠투님의 댓글 왓챠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워홀 가는 사람들은 결정사에서도 거르는 이유가 분명 있죠 워홀 가는 사람들은 결정사에서도 거르는 이유가 분명 있죠
메탈릭님의 댓글 메탈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2002월드컵을 기점으로 문화가 많이 변하긴 했죠 여자들의 개방적인게 언론에 너무 부각되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2002월드컵을 기점으로 문화가 많이 변하긴 했죠 여자들의 개방적인게 언론에 너무 부각되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이지이아님의 댓글 이지이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가서 한탕도 안하고 오진 않았겠지.. 휴 워홀 가고싶어지네요 ㅋㅋ 가서 한탕도 안하고 오진 않았겠지.. 휴 워홀 가고싶어지네요 ㅋㅋ
갸갸배미님의 댓글 갸갸배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진짜 동물의 왕국이네요...어마어마하네 ㅋㅋㅋㅋㅋㅋㅋ충격적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동물의 왕국이네요...어마어마하네 ㅋㅋㅋㅋㅋㅋㅋ충격적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라로브님의 댓글 슬라로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한창 저일로 한국에서도 이야기 많았었죠. 호주워홀 갔다온 여자는 무조건 거르라고.. 모두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문란했어요 한창 저일로 한국에서도 이야기 많았었죠. 호주워홀 갔다온 여자는 무조건 거르라고.. 모두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문란했어요
아늑님의 댓글 아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워홀 동물의 왕국 ㅋㅋㅋ 저때당시 우리나라의 분위기가 아직은 폐쇄적인 성인식이였눈데 해외가서 폐쇄적인 분위기를 벗어나니 더 발광하고 동물이 된것 같네요 워홀 동물의 왕국 ㅋㅋㅋ 저때당시 우리나라의 분위기가 아직은 폐쇄적인 성인식이였눈데 해외가서 폐쇄적인 분위기를 벗어나니 더 발광하고 동물이 된것 같네요
퐅팡팡님의 댓글 퐅팡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6.09.21 06:16 아늑님 축하합니다.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아늑님 축하합니다. 포인트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가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