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만ㅂ장 댕겨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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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올만에 방문했는데,,,


아주머니가 오랜만에 왔네요~ 하고 바로 알아보심... ㄷㄷㄷ


뭔가... 기분이 이상하네요 ㅋㅋㅋ


 


오만원이었던걸로 알고있는데,,,


혹시나 그새 올랐을까봐... 오만원에 만원한장 더 준비해서 입장!


 


샤워하고 누웠고~ 여관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며 TV시청하며 기다림...


언제나 이 기다림의 시간이 약간 설레고 한편으론 두려운(?) ㅋㅋㅋ


 


입장하고 날씨이야기 뭐 이런저런이야기하다 시작~!


빨림을 당하면서... 햐... 그래 이거였었지... 느낌이 ㅋㅋㅋ


 


삽입하고 왔다갔다 하다가...


넘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금방 나올것 같아서 뒤로하자고 하고...


또 몇번 왔다갔다 하다가... 많이 하지도 못하고 금방 발사했네유 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허리운동도 하고, 가슴도 쪼물딱하고 잼나게 놀다갑니당~!


끝나고 비타오백한잔~!


(식혜도 있었는데 이번엔 없어서 약간 섭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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