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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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한국에 래쉬가드라는 되도않는 요상한 문화가 들어와서


 


여자들이 전부다 몸뚱이 가리고 돌아다녀서 열받았었는데


 


오늘 해수욕장 가서는 비키니녀 봤네여


 


적당히 그을린 구릿빛 피부에


 


위에는 파란색 브래지어 밑에는 노란색 빤스가 잘 어울리더라구요


 


역시 비키니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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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살라만더스님의 댓글

근데 최근에 햇빛이 너무 강해져서 레쉬가드나 자외선 막이용 바람막이 같은건 안없어질듯합니다. 햇빛이 너무 따가워서 ... 촌스럽긴하지만 보호 용으로는 뭐 .....괜히 애기들 입히는건 아니라고 봐요

지봉로킹님의 댓글

보령 머드 축제 할때 … 전 그때만 갑니다 그 때가면 위아더월드 입니다 그리고 특유에 남미 친구들에 가느다란 긴 다리는 정말 남바원 입니다

스키도우님의 댓글

그리운 옛날이야기가 됐는데 운이 좋으셨네요 자외선 수치가 점점 높아지니 래시가드 망할 아이템은 사라지지 않을거 같네요~~ㅠㅠ

진구떠돌이님의 댓글

점점 지구 온난화를 넘어 열대화가 진행중이라 더위와 함께 자외선도 강해질거 같아서 해변에서는 안없어질듯하고.. 실내수영장이나 파티 수영장 같은데서는 여전히 비키니가 제법 보이긴 하더라구요

좋네요님의 댓글

비키니 좋죠 색깔별로 다좋습니다 비키니입고 타투까지 보이면 그냥 환장하죠 ㅜ 비키니뿐만 아니라 핫팬츠도 너무 좋아요 ㅎㅎ

김부잔님의 댓글

요즘 레쉬가드도 그닥 안보이는거 같던데요 요즘도 많이입나요? 여름은 해외여행으로 다녀서 잘모르겠내요 래쉬가드가 살이탈까봐 입는거긴한데 이쁘지도않고 별로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