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중인 처자들 5탄(돌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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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간만에 소식 들고왔습니다.


 


포르투갈녀는 계속 설계중입니다. 9월달에 한국올예정이라 연락하면서 지내고있어요


 


저번에 한번 연락 잘 안하고


밥먹는거 아는 후배랑 먹는거 찍어줬다가 뭔 어떤 여자랑 먹었냐는둥 개소리를 시전하면서 이제 그만 연락하자고하길래


 


너가 저번에 무슨 모임갔을떄 혼자 삐지지 않았냐 너가 그렇게 빡빡하게 구니까 내가 그런거아니냐 역으로 화냈더니 미안하다네요


 


근데 좀 자꾸 결혼얘기를꺼내면서 자기 어머니는 너가 한국남자랑 결혼할거라고 얘기하는둥 만나면 프로포즈를 어케할거냐는둥


 


부담스러운 말을 해서 고민이네요.. 어차피 한국왔다가 다시 갈거면서.. 언젠간 한국에서살거라면서 자꾸그러네요 쩝..


 


이러다가 노콘강요하는건 아니겠죠 ㅜㅜ 에혀.. 쉽지않네요 여자들은 왜 꼭 로맨스적인 요소를 가미시켜야하는걸까요 고통스럽습니다.


 


또 한번은 1달여행중에 20일정도를 저랑 같이있겠다고 땡깡을 피워대서 (추석떄도 제가있는 곳에 숙소를 혼자 잡아놨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에서 추석은 명절이다 . 가족들과 지내야 할수 있다 이렇게 떼어놨더니 개삐져가지고.. 하.. 힘들었어요


 


암튼 목적달성을 위해 달리고는있습니다..


 


이 얘기하려는게아니고 오늘은 돌싱녀 설계 성공에 대해 풀어봅니다.


 


카톡과 음성통화 그리고 영통을 통해서 신뢰도를 쌓고 드디어 대전에서 보기로했습니다..


 


좀 오래 운전해서 가야되지만 그나마 여기가 중간지점이라. ㅎㅎ


 


대전역에서 만나고 뭐 맛있는 점심 먹으러갔죠.. 카레..(카리코라고 맛집입니다 가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주변 카페에 가자고하길래 휴양림 가서 좀 걷자고했죠 


좋다고 하데요


 


약간 여자들 감성 이런거 아니까..


 


근데 막상 가니까 치마입었는데 약간 산같은데인줄 몰랐다 이런 얘기를 해서.. 좀 5분 걷다가 다시 카페갈까요 했어요


 


좋데요.. 흠.. 약간 이때부터 느낌왔어요 아 이여자 원하는구나


 


카페에가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뭐 야한얘기로 흘러갑니다. 먼저 얘기해요 이여자가


 


틴더에서 뭐 한번 남자를 만났는데 정서적으로는 잘맞았다 근데 뭐라고했더라.. 욕구라고 안하고 열정? 단어가 잘 ㄱ기억이 안납니다.


 


암튼 남자들이 뭐 적극성이 없다고해야되나 잘 이해가안간다고하니까 뭐 그냥 빨리 끝났데요 아... 조루였구나 했쬬


 


암튼 그러다가 뭐 저는 낮져밤이 라고 하니까 좋아하데요 ㅎㅎ


 


그러고 손 잡고 좀 있다가 카톡으로 키스약속 안하면 제가 안만난다고했거든요


 


그럼 약속이행하러 가자고 하데요 ㅋㅋㅋ


 


그래요 갑시다 하고 갔죠..


 


외곽 무인텔로 바로예약잡고


 


들어갔는데 뭐 있다가 키스하고 물고 빨고 했죠..


 


근데 영 경험이없어요


 


본인말로 전남편이 거의무성욕자여서 경험이없었고 10년동안안하다가 저번에 틴더남 한명 만났느데 그사람도 토끼여서 금방 그냥 끝가 ㅗ그랬데요


 


그래서일단 애무 죠져줬죠 가슴이 성감대라고해서 ㅈㄴ빨고 보지도 빨려고하니까 안된다고하데요 ㅎㅎ


 


그래서 내꺼 좀 빨라고하니까 귀두부분만 좀 빨데요 ..스킬이없어 ㅜ


 


그래서걍 ㄱ콘돔끼고 개처럼 박으려고 들이대는데


 


이여자가 가랑이를 박으려고하면 좁히고 자꾸그래서 팍 식는겁니다..아..


 


그래서 좀 별려보라고 계쏙 그러고 쫙 벌리고 걍 넣었어요 그러니까 그떄부터  신음 터지고 난리나고 흠..


 


근데 경험이없는게 티가나서 왠지 자세바꾸면안될거같아서 걍 박다가 쌌어요 


 


그러니까 너무 좋아하데요 이런걸 원했다면서 ㅋㅋ


 


전 뭐 한 그냥 15분 정도 한거가은데 전 남자들은 얼마나 토끼였떤거냐 ㅋㅋ


 


암튼 좋아하길래 뭐 하다가 씼고 영화뭐 볼거있나 틀어놓고 있는데 씻고나오더니 옷을 입었데요 ㅎ


 


나는 한번 더할생각인데 ㅋㅋ


 


뭐 그러다가 좀 얘기하다가 제가 남자답다고하면서 좋답니다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하면서 ㅋㅋ


 


그래 그래 받아주면서 나도 좋았다고 하니까 또 갑자기 키스를 박네요 흠 ㅋㅋ


좀더 쉬려고했는데 그래 걍 하자 그럤죠


 


또 이제 애무해주고 하는데 저는 무조건 콘 필수라는 주의인데 그냥 왠지 이여자는 깨끗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노콘으로 박아버렸죠 ㅎㅎ


 


너무 잘 느끼길래 한번 자세바꿔서 해보자 하고 뒤로하자고하니까 어케어케? 이러길래 일어나서 엎드려봐 하는데


 


그 뒷치기할떄 박히기 좋은 자세를 못하더라고요 어케해야되 이러고있길래 


 


또 걍 식어서 아 그냥 앞으로 하자 그러고 다시 박고 여성상위를 제가 좋아해서


 


박다가 옆으로 돌면서 자세바꾸기 스킬을 시전했더니 어머 이렇게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러고있는겁니다..


 


하... 시발 전남편 새끼는 도대체 뭘 하고 산거야 욕나왔지만 어어 그렇게 위아래로 해 


 


갈켜줬죠


 


잘안됩니다 ㅜㅜ 이게 피스톤 질이 들낙들낙 되야되는데 하체를 움직여야되는데 상체만 어깨를 으쓱으쓱거리고있길래 하..


 


제가 손으로 들었다놧다 조낸 합니다.


 


그러다가 이렇겐안되겠다싶어 다시 정상위로 조집니다.. 


 


제 시그니처 자세 팔굽혀펴기자세하면서 조낸박기 시전하고 안에다 싸면안되잖아 하니까 괜찮답니다 ㅋㅋ


 


흠.. 임신하면안되잖아 하니까 3일전에 생리끝났땁니다 ㅋㅋ 아니면 가슴에싸달랍니다 ㅋㅋㅋ


 


그래 일단 하자 강강강 박다가 그래도 질싸는 좀 위험하지 싶어서 냅다 가슴에 뿌렸습니다. ㅎㅎ


 


그러니까 바로 화장실 달려가서 씻데요 ㅋㅋ


 


그러고 나도 씻고 나오니까 이런경험 처음이라면서 너무 좋아하는겁니다. 


 


40대인것에비해 경험이 별로없다보니 피부도 매끈한편에 가슴도 탱탱했습니다..


 


뭐 몸매가 통통한편이라 뱃살좀 있고 했지만 요.


 


그래서 이제 가자고 하고 저녁이나 먹고 헤어지자고했죠 ㅎㅎ


 


뭐 점심이랑 텔비는 제가 계산했는데 카페랑 저녁은 여자가 계산했고.. 아 


 


그리고 첨에 자기가 무슨 향에 민감하다면서 향수를 사와가지고 저한테 뿌려주더라고요 이거 쓰라고 ㅡㅡ;;


 


난ㄴ 향수 안쓴다고 말했었는데 그거 듣고 사왔나봐요 


 


헤어질떄 자꾸 자기 10점만점에 몇점이냐고 물어봐서 힘들었네요 ㅎㅎ


 


사람은 점수로 환산하는거 아니다 라고 하고 돌려보냈네요 ㅎㅎ


 


무엇보다 카톡이나 연락을 자주 안해도 뭐라고 안해서 괜찮네요


 


가끔 고플때 만나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이상 집에와서 생각나서 썼습니다.. 피곤하네요 내일부터 또 화이팅 합시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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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끼이레브님의 댓글

캬... 역시 돌싱이 아무래도 먹기가 좀더 편한감이 있긴하죠ㅋㅋㅋ 게다가 사용감 별로 없는 돌싱이면 열심히 조련하시죠

썬킴일구님의 댓글

님 노파심에 드리는 말이지만, 콘필 꼭 하시길바랍니다. 사람ㄹ 모르는겁니다. 어떤 사람인지요. 에이즈는 남의 이야기가 아녀요. 요즘 자포자기하고 막 들이대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콘필수입니다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즐달 축하드립니다. 필력도 좋으시고 여성분 다루시는 재주도 좋으신 것 같습니다. 다음 후기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