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으로 ㄴㅋ으로 할 수 있었던 조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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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조건에 미쳐 살 때 보던 지명녀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몸매도 중요하지만 콧대 높은 애들은 묘하게 기분 상하게 하는 말을 종종 하더군요


 


"오빠, 벌써 힘들어?" 같은 ㅎㅎㅎ 은근 긁는 말 말이죠.


 


암튼..제가 보던 지명녀는 그런 게 전혀 없었고 추운날 가면 손을 가슴에 대고 따뜻하게 해주던 아이였어요.


 


키는 165cm 정도에 볼륨감 있고 슴가 사이즈는 75D로 아~~주 아주 훌륭했죠


 


더 큰 가슴도 봤지만 지명녀 가슴은 탄력 있고 모양이 물방울 모양에 자연산이라 정말 쥐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안 그랬지만 자주 보다보니 친해지고 즐기는 게 보여서 더 좋았어요.


 


게다가 지명녀도 딥키스를 워낙 좋아하고 저도 좋아해서 정말..키스는 딥하게 원 없이 했었던 기억이 ㅎㅎ


 


그리고 첨엔 당연히 콘필이었지만 언젠가부터 그냥 콘돔 없이 하는 게 좋다고 아예 뜯지도 않고 했던 기억이 ㅎㅎ


 


물론 칼같이 질외사정으로 마무리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리 피임을 하더라도 이게 완전히 못 믿거나 그만큼 즐기는 게 좋아서


 


콘돔 끼는 게 싫은 거 아니면 노콘으로 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ㅎㅎ라는 생각이 듭니다.


 


1-2년 가까이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봤던 거 같은데 언젠가부터 바빠지기도 했고 타이밍이 안 맞는 날이 생기면서 지금은 어디서 일하는지


 


아직도 그 일을 하는지 모르지만 ㅎㅎ 가끔 생각이 납니다.


 


신기했던 건 우연히 길가에서 한 번, 카페에서 한 번 이렇게 두 번 정도 오피가 아닌 밖에서 지나가며 마주쳤던 기억이 ㄷㄷㄷ


 


그때마다 사실 고민을 했는데 ㅎ 인사하니 반갑게 인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청주 오피도 찾기 어려운 거 같고..총알도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 더욱더 트위터를 전전하고 있지만 ㅎㅎ


 


오피만의 매력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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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청주님의 댓글

오피 조은건 다알죠 총알이 좀든다는거빼고요 ㅋ근데 청주는 오피이런거 말고 저렴하게 놀수있는게업는듯 어플 이런것도 전부 그지같고 정보좀얻을려고 빡세게 렙올리는중이죠

입안깊숙히님의 댓글

꽁으로 해본적이 언젠지...ㅋㅋ 꽁으로 해봐도 얼굴이 갈리거나 발정난 유부정도 두달정도 맘먹어 섹파하니 나중엔 돈달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