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랑 여친 능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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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영업 하는데 3년정도 오전 시간 거의 매일 오는 단골 아저씨가 있어요
생긴거 멀쩡하고 부리부리하게 생겼는데
술먹는거 좋아하고 타지가서 여자들 끼고 노는거 좋아하고
여자들 몇명 사서 2:1 3:1 플 까지 하는 좀 하드하게 노는 아저씨인데
성격이 좋고 저런 야한 얘기를 좀 친해지면 바로 할만큼 순수? 순진 하달까
올때마다 본인 썰 얘기 좀 해주는데 잼나서 항상 오면 음담패설 하면서 시간 보내는데
요즘 제 여자친구가 근처에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서
며칠전 뭐 좀 빌려간다고 와서 아저씨랑 인사만 하고
나갔는데.
아저씨는 와중에 여친 몸매를 본건지
몸매가 좋다. 잘 빠졌네라고 칭찬을 하더라구요 ㅋㅋ
뭔가 모르게 꼴림?이 이었어서
네 몸 좋다고 ㅋㅋ 죽인다고 받아쳤는데
유방이 크다며 저렇게 큰 유방을 보면 빨고 싶어진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와 이게 뭐지? 싶었는데
네토끼가 있는 저는 또 이순간을 놓칠 수가 없어서
꼭지가 빨갛다고 받아치니
아저씨도 아 그럼 빨맛나겠다며 한번 빨고 싶네요 그러더라구요 ㅋㅋ
그러고 바로 아이고 미안합니다 큰 가슴만 보면 정신을 못차린다며 ㅋㅋ
와중에 또 꼴린 저는 아니에요 라고 ㅋㅋ
저도 빠는거 좋아한다고 같이 한번 빨자고 하니
와 그럼 여자친구분이 자지도 빨아주냐고 훅 치고 들어오더라구요.
실제로 여친이 자지 빠는거 좋아하고 좆물 먹는것도 좋아해서
가게에서 자주 빨아줬어서
아 잘 빤다고 여기서도 자주 빨아준다고 하니
제 여자친구를 개 따먹고 싶다고 말하더군여 ㅋㅋㅋㅋ
이미 선 넘어버린 둘이라 언제 한번 여친이랑 술자리 갖자고 말하니
그쪽 취향이냐고 묻길래 약간 그렇다고 하니
자기는 너무 좋다고 담에 꼭 한잔 하고 여친 따먹자고
20-30분 정도 여친 따먹는 얘기하면서 시간 보내고
여친한테 말해서 이번 주말 약속 잡았네요 ㅋㅋㅋㅋ
너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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