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녀한테 직접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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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ㅈㄱ녀 세명을 파트너로 만들었어요.
지금은 한명 데리고 있는중입니다.
그 친구들한테 ㅈㄱ할때 제일 힘든게 뭔지 물어봤는데
그 중 공통적인것들 몇개 적어드릴테니
한번 잘 살펴보시고 꼭 파트너로 쟁취하시길 바랍니다.
1. 질문이 ㅈ같거나 너무많다.
즐기시나요? 물 많은편인가요? 등등 이런질문들을
너무많이 한대요. 대답을 다 해주기 빡세기도 한데
해줘도 안오니까 그냥 거른답니다.
2. 개인이냐? 업소냐?
이건 저도 좀 공감하는데...개인이건 업소건 의미가 있나 싶네요.
오히려 전 업소경험있는 애를 더 선호합니다. 마인드 차이가 커요. 그래도 우리를 손님으로 보는 애들과 그냥 돈 받고 하고 끝
하는 애들은 차이가 크죠. 형님들이 원하는건 완전 일반인에
ㅅㅅ가 하고싶어서 하는 애들 찾으시는거 같은데...과연 있을까 싶네요. 그런애들 시간 돈 들여 찾느니 실장끼고있는 업소 보겠습니다 저같으면.
3. 대물. 인테. 손삽은 대부분 싫어한다.
이건 저도 좀 의외인데 몸이 망가진다고 하더군요.
크기는 적당한게 좋답니다. 그렇다고 하니 뭐...
일단 저도 크지않아요. 그래서 믿음이 가긴 하네요.
4. 약속
10 명이 온다고 하면 그 중에 한명만 와도 성공이랍니다.
그정도로 약속 안지키거나 바람을 많이 맞는대요.
그래서 ㅈㄱ녀들도 낚시 많이 하지 않냐 했더니
그렇게 온다해놓고 안오는 애들이 많으니까
일단 다 불러놓고 제일 먼저 오는애 본답니다.
뭐 이것도 서로 입장 차이니까...그럴 수 있다 봅니다.
그래서 넌 왜 날 선택했냐 물었습니다.
지 혼자 좋으려고 발광대지도 않고, 크기나 스킬이
제일 맘에 들었대요. 하지말라는거 안하는것도 좋았고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답니다.
저는 ㅈㄱ할때 뚱. 퉁. 이딴거 들어간 닉넴이나 30대 후반은
무조건 거릅니다. 생각만 해도 열받는데 돼지년들한테
돈을 주면서까지 해야 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그리고
ㅈㄱ듣고 위치묻고 맘에 안들면 따로 질문도 안합니다.
그래서 출조경험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잘 건지는 듯 해요.
다들 참고하셔서 좋은 파트너 및 장기녀 건지시길 바랄게요.
전 한번 꼬시면 돈 안주고 봅니다. 그럴거면 뉴페 찾겠죠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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