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간 길음역 주변 미아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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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기 귀찮아서 근처에 있는 미아리를 오랜만에 갔어요


많이 올랐네요 비용은 10이었구요 맥주 입가심으로 권하였는데 시간이 없어서 됐다고 하고 바로 플레이 했네요 


30대 중반쯤으로 보였고 쏘쏘해서 걍 했습니다


물티슈로 제 몸 닦아주고 플레이 아시죠?ㅋㅋ


상의  애무받고 아래 ㄸㄸ이 애무 받고 콘 끼냐해서 


오랜만에 가서 흥분했는지 ㄴㅋ으로 한다 했습니다 그런데


허벌창이라 그런지 ㄴㅋ으로 해도 쪼이는게 없었네요 ㅜㅜ


기대를 하면 안되죠 ㅎ


사정하고 3분정도 대화하고 나왔습니다


가게 위치랑 지 이름 말해주더라고요 


빨간집은 상호가 없으니 위치를 말한거 였음


임팩트가 없어서 재방문 의사는 없었네요


그래도 가성비는 괜찮죠 요즘에 10이면 싼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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