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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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값이 미쳤네요 저는 언제쯤 서울에 번듯한 집 한채 가질수있을지.. 그동안 미친듯이 일만했는데 엄두도 안 나네요ㅎㅎ


설상가상 제 몸도 예전같지 않고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는지... 요즘 안 좋은일이 겹처서그런가 우울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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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은하수지배자님의 댓글

저도 그래서... 지방으로 내려왔습니다... 작은 아파트도 구입하도 차도 바꾸고.. 서울 집 포기하니 나름 마음과 몸이 편해졌어요... 미래는 암울 하지만... 열심히 로또 허다보면... 죽기전에 한번은 되지 않을까요... 그런의미로 내일은 복권집 한번 가야겠네요

호박쥬세요님의 댓글

지금까지 살아온곳이 서울이라 지방에 내려가는게 뭔가 무섭네요 친구들,가족들 전부 서울에 있기도 해서.. 하필 직장도 서울이라.. 포기하기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