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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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잠도안오고 이런저런 고민 생각들로 눈이 쉽게 감기지


않는 밤이네요


무더위도있고 비와서 그런지 습한감도있네요


앞으로 미래는 어떤지 불안이란 밤바다에 홀로 서있는 배같습니다


아직 청춘이라는거겠죠


센치해지는 밤이네요


아마 오늘은 늦게 잘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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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낙센먹자님의 댓글

저도 가끔 밤에 우울해져서 잠 안올때가 있지요..지난일들에 대한 후회.. 그리운 얼굴들.. 미래의 걱정.. 참 인생은 고민과 걱정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스키도우님의 댓글

나이가 들수록 잠이 없어진다는말이 점점 공감가는 나잇대다보니 그뜻을 알게되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걱정거리와 고민이 늘어감에따라 잠을 쉽게 들지못하고 금방 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