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과 애액 난사현장) 1% 미모녀와 한시간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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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업소에 다니면서 만난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댓글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가 읽는지는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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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4/7)
오피 지명 나은이와 연인처럼 행복하게 지낸다. 가게에서 만나서 뜨겁게 섹스하고, 밖에서 만나서 저녁도 먹고 산책도 하면서.
그날은 종로에 갔다. 여름이라 시원한 여름 드레스를 입은 나은과 손을 잡고 종로 뒷골목을 걸었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뒷골목에 숨어있는 모텔에 들어가서 한판 후련하게 섹스를 갈기고, 나은의 가방에 용돈봉투와 편지를 찔러넣는다. 그러고 나와서 포장마차에서 쏘주와 꼼장어. 얼큰하게 취한채로 여유있게 종로의 밤길을 걸으며 뽀뽀.
나은은 가게에 일주일에 두번정도 밖에 출근하지 않았으며 일하는 시간도 짧아서 만나기가 편리하다.밖에서 만나면 가게에 줄 돈까지 나은이한테 주니 (가게에서 싫어하겠죠 ㅋㅋ) 서로 이득. 아니, 나은이만 이득 ㅋㅋ
처음부터 우리는 참 잘 맞았지만, 만남을 거듭할수록 서로의 몸도, 마음도, 성감대도, 모든걸 더 많이 알게되니 섹스가 그렇게 만족스러울 수가 없다.
어디를 어떻게 얼마동안 빨아주는걸 좋아하는지도 알고, 어느 체위에서 어떻게 했을때 절정에 도달하는지도 알고, 나은이 원하는대로 해준다.
가게에서야 시간적 제약 떄문에 20분 미만으로 박지만, 밖에서 만나면 기본 한시간은 그렇게 박아댄다.
그날도 한참을 질 안에 혀를 넣어 청소를 해주고 한시간쯤을 박으며 나은이의 질벽 윗쪽을 집중적으로 자극하고 있는데 얘가 표정이 좀 이상해지고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니...... 갑자기 고추가 흥건하게 뜨거워지는 느낌! 나은이가 싼것이다. 그동안 지명여자들과 밖에서도 많이 해봤지만 성교 도중에 싼건 나은이가 처음.
나은이는 부르르 떨고, 침대 시트는 흠뻑 젖고..... 나은이를 들어서 침대 저쪽 마른 쪽으로 옮겨서 계속 박는데 이번에는 아예 '아!' 하면서 줄줄 싸버린다 ㅎㅎㅎ 이렇게 된거, 나도! 하고 고추를 빼서 나은이의 몸 위에 체액을 힘껏 뿌려갈긴다.
그날 우리는 모텔 주인과 빨래 하시는 아주머니께 미안해서...... ㅋㅋ
둘이 나쁜짓 하다가 들킨것 처럼 킥킥대면서 모텔에서 도망치고, 나은이에게 편지와 용돈봉투를 주는데 나은이 그걸 받더니, '오빠, 이제 돈 같은거 주지마' 한다.
지명 오빠에서, 남친으로 신분이 바뀌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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