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관전클럽 후기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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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평생 없을 도파민 파티


 


 


며칠전 우연한 계기로 관전클럽에 가게되었네요 ㅋㅋ


 


결론만 말씀드리자만 제 인생에 다시는 없을 도파민 충전의 날이었습니다


 


시간 순으로 말씀 드리면


 


먼저 입장하니 커플 몇 분, 쏠남, 쏠녀 몇 분이 계셨습니다


 


 


 


그날은 네토데이라서 네토성향 가지 커플분들이 많으셨어요


 


약 1시간 정도 커플분들 테이블 이동하면서 인사도 하고 성향얘기도 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무튼 그렇게 얘기하고 이제는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시간이라 이야기하면서 마음 잘 맞았던 중년부부 테이블에서 놀았습니다 ㅋㅋ


 


누님이 춤 좋아하셔서 술 얼마 안드셨는데 시원하고 옷 벗고 댄스타임 조지시더군요


 


(올탈은 아니고 노출있는 비키니셨음)


 


같이 허리 좀 흔들어드리고 재미나게 놀아드리는데 떡각은 안나와서 나름 쏠남한테 적당히 넘기고 


 


다른 테이블 어슬렁거리다가 재밌어 보이는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그 테이블에 계신 커플분


 


남편의 완전 찐네토시고, 와이프도 아주 걸레같더라고요 ㅋㅋㅋㅋ


 


"오늘 여기 있는 쏠남 다 따먹을거다. 각각 두 번 이상은 할 거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마인드가 좋은 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지금부터 스타트 끊자고 나랑 하자고 하니까 좋다고 박아달라네요


 


남편분도 맘대로 따먹으라는 반응


 


바로 플레이 공간으로 가서 서로 옷 벗기고 애무하다가 콘돔 끼려고 하자


 


"나 오늘 처음이고 너도 오늘 처음인데 그냥 노콘으로 박아주면 안 돼?"


 


이건 뭐 누가 거절하겠습니다 ㅋㅋ 서로 성병 검사지도 있는 마당에 ㅋㅋ


 


고민없이 노콘으로 쿡쿡 쑤셔줬습니다


 


BBW이였는데 질은 짧아서 잘 느끼더라고요


 


오래하고 싶었는데 꽉 조이는 짧은 질에 오히려 제가 따먹히는 느낌이였습니다 


 


시원하게 보지털 위에 싼 다음 부둥켜안고 키스 좀 하다가 샤워하고 다시 테이블로 복귀했죠 


 


 


 


알고보니 그날 그 관클 첫 섹스였네요 ㅋㅋ


 


다시 복귀해서 다른 쏠남들이랑 얘기도 좀 하고 다른 커플들과도 놀았습니다


 


성향얘기, 섹스얘기, 그냥 야한 얘기


 


평소 어디가서 못하는 섹스에 관한 얘기들 풀어놓으니 속도 시원하고 시간도 잘 갔습니다


 


그리고 뒤에서는 누가 그렇게 때리는 걸 좋아하는지 


 


신나게 쳐맞으면서 거친 신음소리를 내더라고요 ㅋㅋ


 


서라운드로 들리는 다른 여자 신음소리들이 너무 꼴렸습니다 


 


 


 


10시 넘어가니 네토 성향이 없는 일반 커플도 오시더라고요


 


그때부터는 다같이 섞여서 노는 분위기였습니다 


 


사실 관클에 왔다는거 자체가 섹스하러오거나 그 야한 분위기를 즐기러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눈치없이 대뜸 섹스하자거나 스킨십하는거 아닌 이상 적당히 이야기하면서 친해지고 분위기 만들어지면


 


펠라도 해주고 반대로 커닐도 하고 그러다보면서 어느새 자지랑 보지랑 만나서 신음소리도 만들고 하는거죠 ㅋㅋ


 


 


 


그렇게 중간에 온 커플과 친해졌는데 


 


정말 여성분이 너무 예쁘시고 몸매 관리가 잘 된 슬랜더셨고 그옆에서 같이 놀던 솔녀도 약간 근육 붙은 슬랜더였습니다 


 


두 여성 다 길가다 만나면 뒤 돌아볼 정도로 너무 아름답고 몸매관리도 잘 된 그런 분이셨습니다


 


같은 테이블에서 오는 중이였긴했지만 이미 여러번 본 쏠남들과 대화도 많이 하시고 


 


같이 섹스하자며 부부, 솔녀, 솔남 둘과 플레이 룸으로 들어가시더군요 ㅋㅋ


 


그래서 저는 선택 받지 못했기에 관전이나 해야겠다 생각하고 플레이룸이 보이는 관전룸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미 관전룸에서 다른 솔남, 솔녀가 섹스를 하고 있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관전해도 되냐고 물으니 방해만 안되게 있어달라길래 알겠다고 하고 저는 양쪽에서 벌어지는 섹스를 관전하게 됐습니다


 


 


 


"아 자지 존나 크다 내일 아프겠다"


 


"보지 터질거 같다"


 


관전룸에서 하던 그 솔녀는 남자 맘에 들었는지 아프다면서 싸지 말고 계속 박아달라고 애원하고


 


플레이룸에서는 솔남들이 그 예쁜 슬랜더 형수님들 따먹는데


 


하.. 그렇게 이쁜 여자가 4명의 남자한테 둘러쌓여서 다리 벌리고 모든 자지를 받아내는데 


 


눈으로만 봐도 뇌가 녹아버릴거 같은 그런 상황이였습니다


 


그렇게 관전하고 있는데 플레이룸에 있던 남편분이 손짓하며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옷 벗으면서 뛰어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때 아니면 언제 갱뱅 해보겠습니까


 


 


 


부부, 솔녀1, 솔남3 총 7명 한 방에서 물고 빠는데 정말 누가 누구걸 빠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 그런 상황이였습니다


 


근데 유독 솔녀분이 바지는 안벗으시다가 부부분께 슬쩍 귓속말을 나누시더니 바지를 벗는데


 


OMG


 


무려 쉬멜이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골반이며 몸매 얼굴까지 너무 이쁘다고 생각한 그녀가 고추 달린 쉬멜이라니 너무 꼴리더라고요


 


저는 정중히 어쭙고 바로 쉬멜분 펠라에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꼴리지 않나요?


 


네토 부부와 쉬멜 그리고 그들을 따먹는 솔남 세명 


 


정말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서 정상적인 사고가 안드는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입에 박는지 보지에 박는지 쉬멜 항문에 박는지 기억도 안나게 박아대다가 


 


"아 쌀 거 같다..."


 


라는 혼자말을 하니


 


남편분이 "여보 저 친구 쌀 거 같다는데 입으로 받아줄래? 여보가 다 받아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당장이라도 터질거 같은 자지를 붙잡고 형수님 입에 모든걸 토해냈고


 


형수님은 제 자지에서 나온 모든 걸 그 많은 사람 앞에서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는 꿀꺽 삼키셨죠 그 후 청소 펠라까지...


 


그때도 형수님은 박히고 있는 중이었지만 정말 맛있게 빨아주셨습니다 ㅋㅋ


 


 


 


다른 솔남들의 정액까지 모두 받아낸 형수님과 쉬멜녀는 정말 널부러져있고


 


남편분 포함 다른 남자들도 다 땀 범벅이 되어 널부러졌습니다 ㅋㅋ


 


 


 


이 썰의 마무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정말 첫 관전클럽이였는데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언제가 좋을까 그때 친해진 커플, 솔남, 솔녀 분들과 이야기 중이네요


 




 


TIP) MBTI 대문자 I분들은 조금 힘들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계속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고 옆에서는 춤추고 가슴 빨고 있고 정신없고 외향적인 사람들이 많은 공간이라


 


마음 먹고 가셔야할듯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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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동네한바퀴님의 댓글

와 상상만하던것을 실제로 실천하고오셨군여 글만봐도 꼴리네여 부럽습니다 ㅋㅋ 관전클럽은 비용은 어떻게되나여??

노특님의 댓글

저는 대문자 I라서 엄두도 못낼꺼같네요 가끔 글보면 노래방이나 그런대서 단체로 막즐기시는분 계신데 저는 사람많은거는 엄두도못내겠네요 가끔 글이나 보는재미말고는요 ㅎㅎ

삼두견님의 댓글

무언가 부러운데 .. 사람이 많으면 ㅈㅌ가 안될꺼 같은데.. 이야기만들으면 꽤 많은 사람이 모이는듯한데.. 팬션? 이런곳에서 하는건가요?

멋남이님의 댓글

인증없으시네요... 정말로 갔는지 구라인지 알수가 없네요... 인증이 있어야지요 요즘 워낙 주작이 많아서리 여기 어차피 익명인데 정보가 너무 없

멋남이님의 댓글

사진은 힘들어도 대화내용도 없고 디엠이나 톡, 문자같은 것도 없고...아쉽다 형 요새 주작이 너무 많어... 형 렙도 애매하공...

홍금보형님님의 댓글

찐후기라는 가정 하에…대박이군요 ㅋㅋㅋ 한편의 야동을 본 느낌 ㅋㅋㅋ 이런건 어떻게 찾아서 갈까요 ㅋㅋ 성병검사지는 또 어디서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