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 유흥 바닥을 못 떠나고 모은 돈이 없는 이유
컨텐츠 정보
- 43 조회
- 27 댓글
- 목록
본문
사이트에 업소 출근하는 분들이 돈을 못 모을까?
은퇴 못 할까? 라는 글을 보고 한번 써봄.
기본적으로 성실도 문제임.
하루 버는 돈은 많은데 출근을 꾸준히 하는 분들은 소수임.
예전 알던 언니들 중 지금 은퇴하고 결혼을 했든 꽃집, 옷 가게, 네일, 메이크업 일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분들은 공통점이 성실했다는 거임.
한 달에 최소 3주 이상 출근...
손님 별로 없는 하루 빼고 주 6일 무조건 출근하던 사람도 있음.
이게 버는 돈 차이도 있겠지만 다른 일 할 때도 도움이 됨.
많은 돈을 버는 거 같은데 돈이 없고 못 떠나는 언니들 보면 사치, 도박 경우도 있지만 우선 출근율 떨어짐.
한 달에 10일 출근... 많아도 2주 출근함.
술 마셔서 멘탈 나가서 불명증이 있어서 등등 이유는 많지만 성실하지 못한 거임.
이런 사람들 특징이 있음.
월초 출근 안 하다가 방세 카드값 나올 때 무리해서 일 함.
그렇게 일하고 또 힘들다고 출근 안 함.
그러다 사고 싶은 게 있거나 생활비 펑크 나면 겁 없이 빚을 얻음.
출근 좀 더 하면 되지 하고...
하지만 이런 분들은 출근을 더 할 수 없는 분들임.
누가 강제로 시키는 거 아니면...
이렇게 빚은 늘어가고 몸도 정신도 망가져 가는 거임.
만약 운이 좋아 은퇴를 하든 창업을 해도 다시 돌아오는 이유가...
또 성실성 때문임.
성실한 분들은 한 달에 20일 이상 출근해서 1,000만 원 이상 벌지만
이 부류는 한 달 10일 정도 출근해서 400~500 벌 던 부류임.
10일 출근해서 400~500벌이 하는 일반직도 없지만 우선 한 달에 10일 정도 출근하는 것을 참아줄 사장들도 없음.
창업? 창업해서 성공하려면 일반적으로 직장인 일하는 거 기준으로 하면 한 달에 40~50일 일하는 거처럼 초창기는 일을 해야 함.
뭐 운이 좋아 불성실한 사람들이 반짝할 수는 있지만 나는 이게 로또보다 힘든 확률이라고 생각함.
달에 10일 일하던 사람이 성실하게 일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 거 같음?
우리가 어려서 이런 말 많이 들었을 거임.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거부터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업소를 떠나 일반직을 하려면 벌이도 벌이지만 우선 성실하게 매일 출근할 수 있는 몸, 정신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보통 그런 분들이 적음.
뭐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언니들이 돈이 없고 유흥바닥을 못 떠나는 이유임.
생각이 다른 분들도 계시겠지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