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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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있었던 썰부터해서 차례대로 풀어볼까합니다
제가 조루인것도 이때 알게됐고 지금 생각해보면 첫여친과의 경험때문에 더 조루가 된것 같음
첫경험을 할때 여친이 위에서 하면 1분도 못버티고 싸버렸고 제가 하면 속도조절을 할 수 있어서 좀 더 버틸수는 있었지만 그래봤자 얼마나 버텼겠음
여친이 위에서 해줄때 조절해준다고 쌀것 같을때 멈춰주고 해봤지만 이미 신호가 오면 제 의지와 상관없이 싸버렸음
그나마 다행이면 전 발기가 매우 잘돼서 또 할 수가 있었던거죠 흐름이 끊기는건 어쩔 수 없었지만 그나마 두번째 세번째 할때는 좀 더 버틸 수가 있었음
이런날이 계속 되다가 제가 좀 더 버티는걸 보고 싶었는지 대딸을 해주기로 했고 그당시에 저는 대딸은 커녕 펠라도 받아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기대감을 안고 받았습니다
근데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바로 나올것 같았고 그때 내가 조루라는걸 인식하게 됐음
그래서 결국 흔들지는 못하고 한손으로는 기둥을 잡고 가만히 있고 남은 한손으로 귀두만 돌려주거나 당기거나 만져주면서 어루만져 주었음
이건 버틸만 했지만 처음 느껴보는 귀두자극에 온몸이 떨리면서 계속 받다가 미쳐버릴것 같았음 싸지 못하는 상태로 제발 그만해달라고 싸게해달라고 아무리 부탁해도 그 모습이 재밌었는지 멈추지 않았음 사정감이 올라오길래 말했더니 멈추면서 아직 안된다고 무조건 참으라고 했음
그렇게 몇분 받았는지는 모르겠고 머리속에 싸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음 여친도 이제 만족을 했는지 싸게 해준다고 기둥을 잡고 있던 손을 조금씩 움직이며 사정감을 올려줬고 쌀것 같다고 하니 두손을 동시에 떼면서 입에 귀두를 넣어버림
귀두가 입에 들어간 자극만 있어서 어떻게든 버틸려고 했지만 이미 사정감이 너무 올라온 상태라 버티지 못하고 싸버렸음.. 처음 입싸였고...이때 사정하는게 이렇게 느낌이 좋았나 싶었음 온몸에 있는게 빠져나가는 느낌이였고 이대로 가만히 있고 싶었음
그대로 여친이 정액을 뱉으러 갔고 좋았냐고 자기 만족시키면 다음에 또 해준다고 했음 너무 진이 다 빠져서 너무 하기 싫었지만 다음에 또 받고 싶어서 할 맘이 없어도 억지로 했음 이날 처음 역대급으로 오래했고 만족스러웠는지 다음에 또 해줬음
이때 기억만하면 아직까지도 힘이 빡 들어가는데 이때 잘못배워서 이 취향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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