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ㅂㄹ에 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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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는 핵폭탄을 마주하면서 내상을 겪고 아까운 총알을 썼다는 자책감에 빠지게 할 때도 꽤 있지만 나름 성공할 경우 굉장한 가성비와 만족감을 안겨주기에 끊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가씨가 들어오려고 방문을 똑똑 두드릴 때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슬며시 열며 수줍게 안녕하세요 할 때의 순간이 너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막상 플레이 할 때보다 이 순간이 더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오피나 안마와 달리 발품을 팔아 정보를 얻어가는 재미도 꽤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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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코코니님의 댓글

싼맛에 여자 벗은 몸을 볼수있고 급할때 후딱빼기 아주좋죠. 괜찮은 바리 걸리면 가격대비 만족감도 아주 좋구요! 그래서 저도 예전에 많이다녔죠 ㅎ 지금은 아니지만..ㅎㅎ

씹선비님의 댓글

예약하고 그런게 없어서 디비 남을일도 없고 비교적 가격도 저렴하구요 퀄리티는 좀 떨어지겠지만 가격이 저렴하니 감안할수 있겠죠 씻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릴때 문밖으로 들리는 발소리와 똑똑거리며 문열리는 그 순간이 제일 기대되죠 ㅋㅋㅋㅋㅋㅋ

초코다크렛님의 댓글

안전함(장부×)+저렴함+급함 때문에가는거 아닐까요 그런데 요즘은 진짜 가격도 좀 오르고 나이대도 오르는 느낌이...

니이름미님의 댓글

나이대가 젊어지거나 뉴페가 안들어오는데도 가격은 좀 오르긴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대전이나 김천가면 젊은 아가씨들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