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8년째만나고있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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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에 친구(유부) 호출에
나(유부)도 즐겁게나갔지
친구가 여친이라고 데리고 왔는데 유부
새끼쳐주려했던지 여친의 친구도 나중에부름
객관적 기준에서 친구여친은 남자들 잘 휘둘릴 이쁜상인데
여친친구는 얼굴만보자면 조금 선택안되겠지만
욕심많구 색 많은 얼굴,
여친 친구분(유부)랑 친해지고 너무잼있게놀고
몇번 놀다가 같이 나이트도 갔는데
내가 술에 취해서 근처모텔잡고 좀 쉰다고 들어갔는데
친구여친친구(m)이 찾아온거야 m도 술은좀취했었지
M이랑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깍지끼고 키스 시도했지가가첨엔 미는척하다가 밪아주더라 그래서 그다음으로 등만지며 브래지어 풀고 손을 밑으로 넣었더니 벌써 촉촉..더 대쉬를하니
m이 못이긴척
결국 몸을 내주고 합방에 성공
첨의 젝스는 어색했는데 그다음부터 둘이 불붙어서
완전 커플되서 모텔대실 진짜 많이갔네 일주일에3~4번
속궁합이 너무 잘맞고 무엇보다 m은 안을때마다 살집이랑 볼륨감이 있어서 내가 기분이 너무좋더라
진짜 초반엔 너무 둘이좋아서 주중엔 대실, 주말에는여기저기놀러가고 젤짜릿했던게 영화관 가서 영화보다가 서로 만져주다가
꼴려서 남자화장실 몰래 데리고가서 안에서 숨죽이고하는데
크..잊을수없음
바닷가 가서 캠핑텐트치고 둘이알몸으로할때도 너무 짜릿했는데
M은 자기도 만족하고 좋다며 너무 잘받아줘서 나도 좋았어
운동갔다와서
다음번 이어서 또..이야기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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