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니저와 토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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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마나 타이 갔을 때 매니저와 말을 어느 정도 하는 게 적당할까요?


타이는 아예 모르고 중국어는 아주 조금 할 줄 알긴 하는데요


꼭 필요한 말운 번역기 통해서 하긴 하지만, 시체족 같아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시체족의 기준과 회원님들이 중마/타이 갔을 때 어느 정도 대화를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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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회색바다님의 댓글

타이샵에서 일하는 태국녀들은 영어를 하는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영어로 가볍게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 좀 더 편한 분위기가 될 수 있겠죠 이왕이면 상대가 여자이니 외모에 대한 칭찬을 해주면 좋겠죠

라사야님의 댓글

오.. 제가 타이는 몇 번 안가봐서 몰랐네요 제가 갔던 타이에선 영어로 말 거니까 바로 번역기 꺼내던데.. 제 발음이 안좋았던 걸까요ㅠㅠㅋㅋㅋ

호기심궁금님의 댓글

비싸지 않은 선물 사주면 엄청 좋아합니다. 대부분 먹는게 부실해서 한국 소고기 장조림, 떡갈비 등 즉석 음식 좋아하더라고요. 단, 요리해먹는 분 기준입니다. 요리 전혀안하고 배달로 사먹는 분도 계시고요. 과일 종류 중에서는 만국 공통 딸기를 좋아하고요...

돌고돌아블루님의 댓글

저는 영어실력이 유치원 수준이라서.. 핸드? 뷰티풀! 타임? 고! 피니쉬! 퍼펙트! 이런 간단한 단어로 바디랭귀지와 함께 말하고요. 좀 더 깊이있는 말을 전달하고 싶으면 번역기 어플로 번역해서 보여줍니다..^^

김승승님의 댓글

저는 예전에 타이마사지 초기에 말그대로 마사지만할때에 갔는데요 그냥 영어 단어 정도만 말해도 알아듣더라구요 쫌 긴문장은 필요없었습니다

음란나무님의 댓글

중국어 모르고, 태국어 몰라도 간단한 영어, 손짓 발짓, 애무, 좆짓으로 대화 잘합니다. ^^ 말이 통하면 그만큼 즐거움이 크지만, 말이 안통해도 매니저와 feel이 통하면 말이 필요없더라구요.

마비비님의 댓글

영어 잘 하는 애들하고는 영어로 농담합니다. 의외로 대학생이나 대학 졸업한 애들도 드문드문 보이고 고등학교만 나왔다는데도 회화 꽤 잘 하는 애들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