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하시나요 여러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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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왁싱하신 여성분들 이랑 하면 좋긴하던데요 저도 하고싶은데 너무 아플거같아서 걱정이라서요


 


엉덩이쪽이 확실히 털이 없는게 깔끔하더라구요 앞에도 보기에도 좋고...


 


왁싱 해보신분들은 고통을 어떻게 참나요? 또 ㅁㅁㄹ 까지 해주는 왁싱샵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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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모몽님의 댓글

이번 여름에 처음 왁싱 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왁싱해 주시는 분께서 저는 잘 참는 편이라고 해주시긴 했습니다. 근데 왁싱 같은 경우에는 전문적으로 하는 분에게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왁싱 후에도 위생적으로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이 조금 있더라고요.

코코코코콕님의 댓글

전 첫 왁싱떄 왁싱사 뺨떄릴뻔 하긴했어요ㅋㅋㅋ근데 왁싱하면 여자가 더 좋아하긴해요 느끼는것??까진 자세히는 모르겟지만 청결적으로 거의다 좋아합니다 아파도 견딜만 해요ㅋㅋ

마한삼님의 댓글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왁싱 하고나니까 관계 여부를 떠나서 너무 쾌적하고 좋더라구요. 한번 속는 셈 치고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당

아스드님의 댓글

사람마다 다르긴할텐데 저는 하드왁싱은 그냥 따끔따끔한 정도였고 슈가링이 좀 아프긴했는데 그냥 참을만한 정도였어요 왁싱받다보면 어짜피 발기 다풀려서 ㅁㅁㄹ는 그냥 따로받는게 더 좋아요

쑥고개맨님의 댓글

한번해보고는 싶지만 나이가 있어서 샵에가기가...ㅠ 자가 면도는 자주 했었습니다. 깔끔하고 시원하고 맨들하고 특히 여자사람이 더 좋아하더군요. 하지만 면도제모의 단점은 수염처럼 매일 처리해 주어야 합니다. 안하면 따끔 거립니다. 그래서 결국 포기. 지금은 알리표 막대기형 바리캉으로 7mm정도 남기고 윙~하고 깍습니다. 1분이면 끝나고 따끔거리지도 않고 시원하고 참 좋습니다. 면도할때 상처 걱정도 없구요.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