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는 밥먹는것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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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든 밥을 먹으려고보니 더워서 나가기도 싫고 배달은 괜히 비싸니 심술나고ㅎㅎ 먹어봤자 햄부기(요즘 햄버거를 이리 부른다는데... 왜..?) 짜장면같이 뻔하네요 ㅎㅎ 


 


 집에서 먹자니 이것저것 사둔것들은 많은데 해먹고 치우려니 귀찮아서 손이 안가긴합니다. 설거지가 참 귀찮아요...


 


배는 고프고 일어는 나야겠고..  뭘먹을지 고민되네요ㅎㅎ 혼자사니까 밥챙겨먹는것도 일인것같습니다 (이래놓고 잘먹어서 살은 찌는..) 여튼 더운날 식사 잘쟁기시고 오늘도 힘찬 하루되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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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은아야님의 댓글

날더워지면 만사가 귀찮아요 저도 독고로 밥잘해먹는다 소리듣는데 이쯤만되면 너무더워서 면종류 아니면 다배달이네요 여름이언넝가야 휴 ㅎㅎ

김도강2님의 댓글

맞아요 뭐 해먹어볼려고 시도했다가 몇번 안해먹고 재료만 다 버리게 되더라구요 배달 아니면 간단한 냉동볶음밥이나 국같은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파리포포포님의 댓글

그렇죠 날씨가 덥다보니 음식해먹는것도 귀찮고.. 배달비는 비싸고 여러모로 여름만되면 골치아픈거같네요. 그래도 식사는 챙겨드셔야합니다.

봄봄봄님의 댓글

집 나와서 혼자 산지 10년이 넘다보니 음식은 꽤 하지만 설겆이가 참 싫습니다. 게다가 대학생때 알바로 주방일 하면서 막내로 오래있다보니 설겆이만 1년 넘게해서 더 싫어요.

황태국집님의 댓글

밥해먹고 설거지까지하면 한시간이 빠져버립니다.. 그래서 혼자살때 배달 많이시키는데 쓰레기음식 이 돈주고 먹는거 현타와서 결국 집밥먹게되요. 평소 냉장고에 간편식이나 냉동도 좀 쟁여놓구요 전 요즘 해봤자 일주일에 한번 치킨이나 피자.. 끝

도동이님의 댓글

예전엔 삼시세끼 집에서 먹는게 고마운줄 몰랐는데 커서 알게됫죠. 삼시세끼 다차려쥬시는 어머님의 사랑과...그리고 방학을 왜 안좋아 하셨는지도..

호라잭님의 댓글

힘들어서 배달만 시키다가 해먹기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된것 같습니다 매일 저녁 그냥 넣는 재료만 조금 달리하고 파스타 해먹고 있는데 다행히 질리진 않아서 .. 요즘 배달만 시켜 먹으니 너무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

카니발곱추님의 댓글

습관입니다 저는 일주일에 한끼정도만 외식하고 집에서 해결합니다 돈도돈이지만 식당밥은 왠지 느낌이 안좋고 조금만 배우시면 요리도 운전처럼 편하고 재밌어요

쿠보이님의 댓글

배달음식이 편리하긴한데 위생을 믿기 어렵고 조미료 과하게 넣어 건강에 그다지 좋지않죠 밀키트나 레트로 식품이 좀 더 낫습니다

창조와동님의 댓글

저도 배달보이였지만 이제 일주일에 2번정도만 시켜먹고 어떻게든 해먹으려합니다 비빔밥도 좋고 간계밥도 좋고 경제적으로도 이득이고 건강에도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