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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후기한번 써봅니다


뺑뺑이 쑥찜질방을


오매가매 지나가다 생긴지 얼마 안된


집을 눈여겨보다가


택시타고 내려서 아주 급빠르게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누가볼까봐


혼자 착각이겠지만


문을 두드리니 헉 50대 후반이내요


돌아가고 싶었지만 혹시나 스킬이라 좋을것 같다는 


그놈의 호기심에 그만 큰 실수를 하고말았습니다


10만원인데 9만원 달라고해서 


그냥 만원 더 주면 잘해줄까 싶어서


10만원 ㅈㅣ불했습니다


몸을 맞기고있는데 힘들더라고


몸이 풍선도 아니고


물찬 풍선이라고 해야될까요


ㄱㅅ이너무 흐물거려 터질것 같아 못 만지겠더라구요


그냥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입에 냄새는 도저희 못 참겠더라고요


ㄸㄲ를 빨아준것도 아닌데


입에서 냄새가 미치겠더라구


포기하고 그먀하자고 하니깐


다음에 제대로 하자고  또 오라내요


말투가 마동석영화 범죄의도시에 연변 말투를


여기서 세롭게 한번 들어보고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드리고 왔내요


후 금연한지 15년이 넘었는데


금연 포기하고 싶내요ㅡㅡ


슬프내요


정보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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