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여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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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함부로 삽입을 못하겠더라구요.. 


옛날같아선 그냥 박고보자 마인드인데 요새는 몸을 사리게돼서


참 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하다가


 


근처 여관 들어가서 50-60대처럼 보이는 아주머니가 오셨습니다


다 벗겨놓고 아주머니 애무하고 만져드리면서 혼자 흔들다가


아주머니 ㅂㅈ 벌리고 제 올챙이를 물총마냥 발사했네요


 


뭔가 이렇게라도 하니 조금이나마 만족이 됐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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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까망토끼님의 댓글

저도 그런적잇었어요 삽입해서 사정하는게 좀 그렇게 느낄때가 잇었는대 좀지나면 괜찬아져서 그리고 ㅇ ㄱ ㅂㄹ 들은 대부분 안에다 싸라고하던대요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아 이거 야동에서 본 적 있습니다. 어느 두꺼운 곧휴를 가지신 분이 왕복 운동하다가 빼고 난 이후에 넓어진 구멍에다 대고 찍찍 하시더군요. 그걸 직접하셨다니, 재미난 경험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