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섭렵 비법 1

컨텐츠 정보

본문

 


한 일년전쯤에서부터 마사지오일을 쿠팡에서 구매해서 가지고 다녀요.1000ML 짜리 20000만원 미만 짜리도 꽤나 있더군요.


 


30대부터 다방을 다니기 시작했었는데 그때 이방법을 알았더라면 더많은 체험을 할수가 있었는데...


50대후반 들어서면서 이렇게 하고 있네요. 그때는 한참때이고 체력도 상당했었는데....


 


그리고 유투브로 마사지하는 영상을 늘 보곤 한답니다.


 


그러면서 한군데 두군데 연습삼아 마사지 하는것이죠. 물론 손아귀 힘조절이 중요한것은 사실이구요.


일단 두세곳 정해놓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방문하는거죠.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다방 조명아래 보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밖에서 보면 아니올시다. 현타가 올떄도 있었어요.


제가 만약 혼자이고 원룸에 지낸다면 그렇게 만든 여인들을 확보해놓고 전화오면 요일이나 시간 겹치지 않게 할꺼 같아요.


 


40대부터는 나이가 들어가니 남,녀할꺼 없이 다들 피곤하잖아요,


 


그리고 다방종사자들은 불특정 다수를 늘 상대하니까 손이나 어깨가 주로 피로한거는 사실이잖아요.


물론 자주오는 단골도 있겠지만 처음은 모두 불특정이 아닌가요?


 


그리고 커피값을 마사지비로 서비스해주는 업소는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늘 고맙게 생각하죠. 그렇치 않나요? 마사지 왠만하면 다 5만원대 아닌가요.


물론 일부 발만하는데 3만원대도 많이 생기긴 했어도


 


그럴러면 일찍 퇴근해야 하는데 그러면 수입이 줄고 마사지도 받다보면 중독되는 여인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왠 찰떡,같은 맛을 느끼게 할까? 기대없이 맡겼는데 전율을 느낄만큼 마사지를 해준다.


아마도 거의 다 밑에가 젖어들었어요.


 


그리고 다방 매니아분들은 저렴하고 몸매.얼굴형이 본인이 선호하고 성격도 괜찮은곳은 항상 가고 싶어 하지않나요?


시간은 없고 피로는 항상 쌓이고 하루에 10명을 상대하는지 5명인지는 물어보면 실례잖아요?


 


그래서 일단 입장해서 엉덩이 앉기도 전에 커피줄까요? 하는곳은 열에 여덟은 아니라고 봐요.


선객이 있다하더라도 그것은 예의가 아닌것 같아요.


 


일단 늘 가는 곳 두군데정도 떠올리시고 마사지오일 준비하시고 요즘 다이소에 공병 작은거 주머니에 넣어도 표시도 안나는 자그만사이즈 천원


많잖아요, 들어서 담아다니시고 또 횐님들이 손가락 건조하면 수시로 발라주면 좋아요.


 


유칼립투스나 퍼밍오일이 좋고요. 유칼립투스 검색하시면 어느제품은 어디에 좋다라고 다나와요,


실제로 하나만 쓰다가 각각 해서 두개로 늘렸는데 상대에 따라 쓰게 되더라구요.


 


준비물: 마사지 오일 (특히 유칼립투스를 거의 다 좋아하더라구요. 많이 끈적이지도 않구요.


          차값은 한 이만원 (나중에는 그냥 마시고 즐기고 나올때가 종종 있어요)


          시간은 한 업소당 최소 1시간 30분은 투자하신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적당한 슬림한 가방. 그냥주머니에서 꺼내면 직업같아 보이고...


        


 


          


 

관련자료

댓글 7

두씩님의 댓글

마사지를 배워봐야하나요 ㅋ받기만했던 기억을떠올려서 그대로 해주면 되려나요 근데 다방은 취향이 아니라 한번은 도전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