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처음 가본 후기(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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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역 근처에에 제일다방이라고 지하에 있는 다방이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50대는 되어보이는 중국인이 옆에 앉더라고요.


 


커피 두잔값 1만원 내고 같이 커피 마시는데 그분이 제 허벅지를 터치하면서 마사지 11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좀 비싼거 같긴하지만 이미 다른 다방에 갔다가 쪽박차고 나온터라 딴데 찾기도 귀찮아서 그냥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다방 뒤에 쪽방이 있는줄 알았는데, 윗층에 중국전통마사기 가게로 들어가네요? 


 


침대가 있는 안쪽 방까지 따라 들어가서 거사를 치르는데, 한창 애무좀 하더니만 ㄴㅋ으로 그냥 삽입해버리시네요


 


깜짝 놀랐지만 연륜에서 나오는 스킬이 장난 아니라 결국 ㅈㅆ까지 가버렸어요. 


 


끝나고 마사지까지 받았는데 마사지가 진짜 진국이었습니다.


 


본방이 아니라 마사지만이라도 받고 싶을정도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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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히틀러님의 댓글

아니 이런 참신한 시스템이.ㅋ 커피 마시면서 와꾸 몸매 스캔하고 떡치고 마사지까지 12면 나름 괜찮에요. 몸매는 육덕인가요? 슬랜더인가요?

로체샤르님의 댓글

우와..다방과마사지의 콜라보라 두군데를 다운영하시는건가??신기하네요 비싼감이 있지만 만족하셨다면 축하드립니다

카리쑤마님의 댓글

다방에 마사지가게까지 연동되어있는곳은 처음들었습니다 쪽방에서 일치루는것보다는 환경이 좋을거 같은데요~? 거기에 시원한 마사지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