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사촌누나 엉덩이 만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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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얘기입니다
한 20년전??
명절때 만 가끔 보는 사촌누나가 있습니다
저와 나이차이는 5~6살 정도?
평소에도 완전 이쁜 느낌은 아니였지만
볼만한 정도 였죠
할머니집 에서 다들 할거없으니 낮잠자고 티비보고
그러는데 누워서 티비보다가 고개를 위로 올렸는데
그누나의 엉덩이가 되게 가깝게 있는겁니다
아저 혈기왕성한 나이.였던 저는
누나의 엉덩이를 손으로 슬쩍 만져봤죠
별다른 움직임이 없기에
계속 만지고 조개도 딥하게 비비면서 만져보고
별ㅈㄹ 을 다하다가
다른 친척이 오면서
다들 일어나게.되었습니다
근디 그누나 원래 깨있던것 처럼 버로 일어나더라구요..
그순간 오감이 쭈뼛해지고...
엉덩이 넘 탐스러웠는데
또 만지고 싶더라구요ㅠ
그누나 십년정도 지나고 결혼 하더라구요
흐.. 못본지 엄청 오래됬네요.
또 만져보고
또 이번엔 박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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