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적인 성향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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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일반적인 연애로는 부족해서


목까시,똥까시(받는쪽),욕설 플레이가 없으면 만족을 못하겠네요


얼마 전에 자주가던 여관바리한테 냅다 욕설하며 한 발 뺐는데 그 배덕감이랑 만족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치만 여관바리 특성상 빨리 뽑아내려고 기계적으로 하는 느낌이 강해서 ㅜ


파트너를 구해본적도 없고 간간히 싼 맛에 바리나 미시 건마만 이용해봤는뎊저 같은 성향은 어디를 가야할까요 회원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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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김동동구리님의 댓글

이런 성향 카페? 모임?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ㅎㅎ저도 비슷한데 ㅍㅌㄴ가 잘 맞춰주고있어서 고민을 많이안해봤네요

아맘두님의 댓글

성향자분들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ㅎㅎ 각종 커뮤니티도 활성화돼있는 편이고 X만해도 성향자분들 많습니다. 물론 거기는 가짜들이 많아서 문제겠지만 잘 맞는 분 만나시면 건강하게 해소 가능합니다

스키도우님의 댓글

제가 그러다가 집에서도 욕하면서 해요~~ㅠㅠ 집에서는 싫은티 안내려 하는데 조금 나긴해요 적당히 조절하면서 하세요~~

우리에와님의 댓글

다들 그런 변태적인 성향 있죠 ...남자라면 무조건 이라고 봐요 여자도 있구요 하지만 그런것들이 인생에서...행복이라면 최고죠

아아바마얌님의 댓글

저도 목카시 없으면 만족이안됩니다 장난감마냥 거칠게 쑤셔박아야 만족해서 큰일입니다... 그런데 그런여자 찾기가 쉽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