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까ㅅㅇ라고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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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덜
과당입니다.
타이 좀 다녀보신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만한 서비스인데
짭까ㅅㅇ 라고
저는 꽤 오래전 경험했습니다.
이곳은 타이 업소인데도 특이하게
ㅁㅅㅈ 하는 사람과 썹쑤 해주는 사람이 따로 들어옵니다.
ㅁㅅㅈ 하는 사람은 약간 뚱퍽한 아줌이였는데
평범한 아로마를 받던 도중 앞판으로 돌아선것 까지는 똑같았는데
내 다리 사이에 양반다리하고 앉더니
제 다리를 벌려서 자기 무릎위에 얹더라구요
그래서 잉? 이건 또 무슨 자세인가 하고 두근두근하는데
오일을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제 다리와 거기 쪽으로 슥슥 바르더니
쭉쭉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손으로 밀어주는겁니다.
그러면서 제 ㄸㄲ와 ㅂㅇ을 손가락으로 샤샤샥 하면서 위로 올려주기도 하고
하지만 절대 주니어는 터치 안함.
ㅎㅍ처럼 주니어를 위아래로 쓸어내린다던지 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주변만 좀 강한? 압박을 주면서 쓸어주는데
이게 주니어가 꼴렸다가 말았다가 꼴렸다가 말았다가 하면서
그 뭐야.. 사정감이 엄청 몰려옵니다;;
ㅅㅇㄷㅅ 에서 얘기들 하는 서혜부? ㅁㅅㅈ랑은 조금 달라요
암튼 그 아줌마가 잘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완전 사정 직전까지만 몰아가고 또 허벅지쪽으로 멀어지면서 풀어주고를 반복하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끝.
다음 썹수 처자가 들어와서 본게임 시작
ㅋㄷ을 꼈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10분도 못버티고 발사;; 그리고 미리 예열을 엄청해놔서 그런지
사정량도 평소 보다 배로 많은듯했습니다. 발사할때 느낌도 좋구요 ㅎㅎ
한가지 아쉬운건 짭까를 해주는 사람과 썹수 하는 사람이 달랐다는것
만약에 같은 사람이 했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그 젊은처자는 그 기술이 없었나봅니다.
요즘은 그거 해주는 곳을 못본거 같은데
혹시 아직 살아있나요 형님덜? 받아보신적 있으시면 위치라도 좀 알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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