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타이마사지샵에 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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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이마사지샵에 갔습니다.


ㅅㅇㄷㅅ도 있는 곳인데 오늘 매니저없다해서 타이마사지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여차하면 ㅅㅂㅅ 생각도 살짝 하고요..


 


근데 타이마사지받는데 오랜만에 너무 노곤노곤 잘받아서


이 편안한 느낌을 깨기 싫어서 그냥 조용히 타이마사지만 잘받고 왔네요.


 


다녀오니 아주 머리도 맑아지고 개운하네요~


 


비슷한 경험하신 분 있으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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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민수킬님의 댓글

마사지 하시는분이 실력이 좋으셨나보네요. 노곤노곤해질 정도면 근데 ㅅㅇㄷㅅ이 뭔가요? 신입에겐 초성은 너무 어렵네요

신나라랑님의 댓글

ㅡㅞㅣㅣ 입니다. 로드샵인데 ㅅㅇㄷㅅ코스도 있더라구요~ 여기 관리사가 진짜 타이랑 섞어서 너무 잘해서 좋았는데, 갑자기 귀국한 것 같아요. 인생 마사지샵이었는데 넘 아쉽습니다.

민수킬님의 댓글

말씀해준게 이름은 몇번 들어봐서 아는데 정확히 뭔지 몰라서 챗지피티에 검색해봤네요ㅎㅎ 오늘도 한가지 배워갑니다

삼트째다님의 댓글

전문적으로 근육의 결 하나하나 다 잡아줘가며 시원한 압으로 풀어주시는 분들이 극히 드물긴 하지만 그런 분 들에게 받고 나오면 정말 돈 한푼 아깝다는 생각 절대 안들만큼 행복하죠 ㅎㅎ

신나라랑님의 댓글

그러니까요. ㅎㅎ 다리마사지받을 때 갑자기 어느순간 졸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노곤함을 깨기 싫어서 눈감고 쉬었습니다.

심심해서그랬어님의 댓글

저는 마사지샵 가면 매니저 엄청 예쁘지 않는이상 마무리 잘 안합니다. 그냥 마사지 받는게 좋아서요 ㅎㅎ 비슷한 경험 많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망구우님의 댓글

서비스 생각하고 갔는데 막상 마사지가 넘 좋아서 잠든경우가 종종 있긴해요 ㅋㅋ 그래서 마음으론 아 서비스값 벌었다 국밥이나 사먹자 이러면서 집가요

신나라랑님의 댓글

맞습니다. 그 노곤노곤하고 몸에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라 그 평화로움이 좋아서 잘 쉬다 나올 때도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오피온님의 댓글

저도 타이 좋아하는데 이 매니저들 편차가 너무 커서 서비스 잘하는 관리사는 기억 안해도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는 꼭 메모장에 저장해놓는 편이에요. 보물이거든요.

팡팡맨님의 댓글

저도 타이 맛사지 엄청 좋아합니다. 서비스 없이 맛사지만 받을 때도 많구요. 약간 뚱뚱한 아줌마 관리사님이 힘이 좋아서 잘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