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흥 - 독일편-FKK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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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에 방문했던 클럽에는 사우나실이 두개 있었습니다.
60도와 90도 자신에게 맞는곳에 가운을 벗고 타월을 2개 정도 받아 입장을 하여 사우나를 즐기시되
자신의 땀이 묻지 않도록 타월 한장은 깔고 한장은 땀을 닦아 주세요... 매너 입니다.
땀을 적당히 빼주셨다면 옆에 샤워 시설로 이동하여 샤워를 합니다. 타월은 한장 더 챙겨서 가시면 되고
이곳 저곳에 타올 반납하는 통이 있으니 사용 하신 타올은 거기 넣어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땀도 살짝 빼고 찬물샤워 로 컨디션을 좀 끌어 올렸으면 클럽으로 담배를 챙겨 이동합니다.
성냥은 준비 되어있으니 담배만 챙기시면 되고 일단 흡연실로 입장합니다.
흡연실은 메인 홀 한쪽 벽면에 유리방 형태로 존재 합니다. 흡연하며 눈알을 굴리기 시작 합니다.
이때 음료 코너에서 커피 한잔 받아다가 홀짝거리며 담배 펴주시면 기분이 더 배가 됩니다.
흡연실은 가운 걸친 남자보다는 티팬티 혹은 가터벨트 적은수의 완전나체 의 여인들이 영업을 시작 합니다.
3명이 함께 있는 여인네들이 중국어, 일본어로 말을 걸어보지만 전 쌩깝니다... 영어로 베이비~ 하네요?
전 낼름 쳐다보며 헬로~ 합니다... 와 라틴계열인가 봐요.... 3명중 한명이 we'are all for you.. 라고 하며
다가오네요... 두명은 hi~ baby 하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하고 있습니다. 다가온 여인네의 가슴을 만지작 거려봅니다.
이거 진짜야?? 실리콘??? 이렇게 말을 건네며 엉덩이도 토닥토닥 해줍니다.
잠시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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