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리즈2 인천 주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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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후기에 이어서 인천 주안 후기를 올려봅니다
일단 아는 동생이 원래 예약하려던 처자인데 스케쥴이 안맞아 계속 못봤던 처자인데
최근 약간 비떱에 빠진 저에게 몸매가 제 스타일인데 자기 이번에도 시간이 안맞는데 함 볼 생각 있냐길래
연락처(라인)받아서 바로 시간잡고 모텔 입성
모텔 인증하고 기다리는데 노크 소리에 문열고 살짝 놀랐음
생각보다 얼굴이 미인인데 약간 통통한 체형에 완전 비떱은 아니라서
이야기하다가 모텔에서 사장이 어상하게 쳐다보길래 뭐지 했다고 하니
근데 요즘 근처 단속 때믄에 경찰로 오인한듯 하다는 이야기와 자연스러운 토크에 시간가는줄 모르다가
씻자는 말에 정신차리고 냉큼 벗고 같이 씻는데 벗기니 비떱이더라구요
여자들의 옷이란 그래도 스타일이 내스타일이라 스킨십도 자연스레 했는데 빼지 않고 다 받아줘서 나쁘지 않았음
본게임에시작되서 할거 다하고 진행하는데... 아 너무 넓다...
너무 넓음 반응이나 소리에 민감한 편이라 반응은 딱 내스탈린데 너무 넓은 느낌에 진짜 너무 오래함
운동 누낌이라 하다 빼고 압으로 해주다 손으로 해주다 지침
원래 이런타입이 아닌데 조루가 된 기분을 느꼈음
그 후 미안한지 다시 시간 오버인데도 시작해서 20분을 더하다가 내가 지쳐서 쓰러질때 쯤
아가씨는 혼자 느꼈는지 허리가 활이 되더니 물이 홍수가 되어....
덕분에 난 축축한 침대에 누워야했고 둘이 누워 오버타임 1시간인데도 이야기를 하고 에너지 회복을 했내요
본인 말로는 원래 좁은데 오늘 왜인지 넓다고 느껴지냐고 너무 얇은 편도 아닌데 왜인지 모르겠어요
라는데... 저도 원인을 못찾고 먼저 보내고 넷플보다 나옴 7시간 대실줘서 진짜 푹쉬다 나옴
좀 축축했지만 잘 피해 누워있다가 나와서 좋았내요... 다음에 또 보자는데그 땐 미안함에 서비스 시간 준다고 하니
컨디션 봐서 보려고 합니다
주안에 나름 인지도 있는 것 같던데 다들 기회되면 비떱아 취향이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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