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는여자는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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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하시면 다들 어떤 면들이 있으시고 성향이 나오시나요?


 


남자들은 대부분 술에 취해도 정신력으로 버틴다는 말이있죠,


사실 술에서 깨고보면 그냥 만취였을뿐 정신력으로 버텼다?


그 말은 만취한 나지만 취한 것으로 인해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했다가 아닐까요?


 


그런데 같은 부분에 있어서 여자는 취약한 모습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만취가 되면 정신력으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그냥 에라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 하고 놓아버리는 것이죠


 


남자들은 만취임에도 이성이 엮이면 다시 한번 그 강인한 정신력이 발휘됩니다. 앞에 놓은 이성과의 하루를 위해 절대 정신의 끈을 놓지 않고 술을 권한다던지, 분위기를 주도한다던지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성을 쟁취하려들죠


 


이런 끊임없는 노력에 여성들은 서서히 취하거나 정신의 끈을 놓아 서서히 희미해지고 에라 모르겠다 앞의 이성에게 자신을 맡겨버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두 이성이  만나 원나잇이 이루어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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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핥아버지님의 댓글

만취잘되는 여자 만나서 따먹기는 쉽죠ㅎ 다만 그런 여자가 내 여자가 아니길 바랄뿐입니다.ㅎ 내여자가 만취되서 다른놈 ㅈㅈ가 ㅂㅈ 쑤시는걸 생각하면 피가 꺼구로 솟겠죠ㅎㅎ

완규님의 댓글

술을 하는 여인인데, 술 자리에 가서 연락이 끊기거나 횡설수설 연락하며 집이라고 하거나 참 답안나오는 상황이 아찔합니다

인친이짱딤님의 댓글

술은 습관이라 봐요 그래서 결혼하고 애기낳고 여자들이말하는 육퇴후에 마시는 음주습관이 생각보다 오래갑니다.. 처녀시절마셨던 폼이 올라오는거죠..술못하는 여자만나시거추천드려요

완규님의 댓글

제 주변에도 아이 낳고, 유치원 보낼때 되니, 등원시켜놓고 술 마시거나 하원 후에 집에서 매일을 술로 보내더라고요, 남편은 육아에 힘들었겠거니 말도 못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