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콘질싸 해달라는 여자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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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업소에 다니면서 만난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댓글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가 읽는지는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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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3/3)
원가권이 당첨돼서 가기 싫은데 억지로 방문한 천안 핸플녀 하라. 육덕지고 나이도 많은데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워서 다시 방문하고 연락처도 교환하고 지낸다.
하라가 섹스를 허락해서 (업소 수위는 매니저 맘대로입니다 ㅎㅎ) 나는 하라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용돈도 꼭 챙겨준다.
하라는 평일 주간에 일을 하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나는 방문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그나마 할 일이 적은 날, 직장에서 슬그머니 눈치를 보다가 이른 점심을 먹으러 가는척 11시 즈음 쥐도새도 모르게 (다들 알겠지 ㅋ) 도망친다.
과속딱지가 문제가 아니다. 하라 만나는 시간에 늦지 않으려면 ㅋㅋ
간신히 55분에 도착해서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나오니 저쪽에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려고.... '잠깐만요!' 하고 헐레벌떡 엘레베이터 안으로 뛰어 들어가면서 '고맙습니...' 하고 보니 하라다. 달리던 가속을 이기지 못하고 하라를 와락 끌어안는다. 하라가 '으악!!!' 하더니, '어, 오빠!!' 하면서 킥킥 웃는다. '보고싶었어' 하면서 8층까지 올라가는 동안 하라와 깊은 키스를 나눈다.
같이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말도없이 곧장 하라를 침대로 끌고가서 눕힌후 하라가 입고 있던 회색 추리닝을 확 끌어내린다. 하얗게 드러나는 하라의 풍만한 하체와 검은 음모.
하라의 다리를 잡아서 활짝 벌리고 전희도 없이 하라의 보지를 빨기 시작한다. 하라가 '오빠, 잠깐...나 씻지도....' 하더니 이내 부끄러운듯 두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혀로 음핵을 빠르게 간지르자 손으로 입을 막고 참던 하라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읍~읍~' 하면서 터져나온다.
질 안 깊숙이 혀를 넣어 마구 휘젓다가 재빨리 옷을 벗고 그대로 흥건해진 하라 안에 밀어넣는다. '아흐~ 아흐~' 하는 하라와 키스하다가 상의도 다 벗겨버리고 알몸을 힘껏 끌어안는다.
하라가 내 위로 올라와서 깊게 넣고 느끼고 싶은듯 미친듯이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비명을 지른다. 하라를 고양이처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스윽 넣는다. 끝까지 밀어넣고 하라의 토실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있는 힘을 다해서 박는다. 하라의 입에서 처음 듣는 흐느끼는 소리가 흘러나온다.
다시 하라 위로 올라와 키스하면서 뜨겁게 삽입한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다. 계속 삽입하면서 하라에게 말한다. '쌀것같애. 배에다가 쌀게.' '오빠 맘대로 해.'
어? 맘대로 하라고? 그게 무슨 뜻이지? 하라의 표정을 보니, 내가 생각했던 그게 맞는것 같다. 진짜로......허락?
갑자기 머리가 찡하도록 흥분이 된다. 다시 키스하며 마지막 결사적인 피스톤질.... '아, 한다... 한다!' '응, 오빠!' 5....4......3.........2........1 아아아아아악!!!! 하며 하라 안에 뜨겁게 주륵주륵 주르륵.
<하라편 끝>
(하라하고 하는 사진은 아니고.... 그냥 랜덤 섹스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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