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형님들..와이프 말고 다른여자 먹고 싶을때 어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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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형님들...와이프 말고 다른 여자 먹고 싶을때 어떻게 합니까?


내 와이프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인데...더군다나..벗겨놓으면..그냥 각목이 되네요...그냥 다리벌리고 시체처럼 누워있는데...오랄도 안해줌...그렇다고 보빨도 못하게 막네요..이런 여자를 십수년 먹어보니..이제..그냥 다른 여자를 먹고싶단 생각이 없어지질 않네요...그렇다고 업소를 가자니..제가 살고 있는 부산에서 요즘 단속이 심하다하여..(실제로 ㅇㅍ, ㅋㅅ방, ㅎㄱ텔 여러 업종에서 단속글들을 봤습니다.) 업소가기도 겁이 나고...저와 같은 상황이신 형님들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가고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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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대구돌탕님의 댓글

엥간하면 길거리 마사지 달고있는 가게들 대부분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ㅋㅋ 근데 잘알아보고가시는게좋은게 극소수의 찐마사지집들이 몇군데있긴해요ㅋㅋ

존재님의 댓글

자금이 문제되지 않는다면 땡길때 바로 갈수 있는 안마방(길거리에 대놓고OO안마 써있는거.인증필요없음)나 노래방 2차보도 가 쉽죠.

붉은혼령님의 댓글

한달에 한번하니까...그냥 벗겨놓아도 스긴 스드라구요..ㅜㅜ대신...강직도에서도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고..중간에 풀릴때도....

쭈효니님의 댓글

일단 넘 어린애들만 피하세요. 그리고 또 다른 팁은 선텔(먼저 텔 방잡고 기다리기) 선불입금이나 선불요구하는 애들은 무조건 거르세요. 이것만 명심하셔도 60%는 배우신거

스키도우님의 댓글

비슷한 상황인 사람입니다~~^^ 섹파와 헤어지고 십오년을 근신하며 지내다 집에서 욕구해결하기가 신통치않아 약 두달전부터 여기저기 경험중입니다 파트너 만드는건 제 경험상 비추합니다 서로 가정에 욕구불만이나 성격적으로 불만이 쌓여 만나다 길어지면 정리하기 힘들고 가정에 불화가 커지니 비추드리고 욕구 쌓일때마다 욕구해소 차원으로 달리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러다 궁합 잘맞는 처자 만나면 장기로 보면서 푸는걸 추천드려요

썬킴일구님의 댓글

혼자만의 공간에서 야동 켜시고 제일 흥분되는 구간부터 플레이하시면서 자위로 푸시는게 정신건강에 의로우실거 같습니다. 어짜피 싸고나면, 그땐 성욕이 또 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