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말랑말랑(C컵) 중국 마사지 후기
컨텐츠 정보
- 141 조회
- 16 댓글
- 목록
본문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조건녀가 아니라 중국마사지 방문 후기입니다.
우연찮게 지나다가 방문한 곳인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만좆해서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그냥 간판은 중국마사지구요. 제목에 말랑말랑이라고 적은 이유가 있습니다. ㅎㅎ
관리사가 아주 C컵에 육덕으로 말랑말랑합니다. 젖이고 엉덩이고 전체적으로 거의 머 야들야들 쫀득쫀득한 느낌의 말랑입니다.
간략하게 진행했던 거 설명드리자면..
기본 10만원짜리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중국마사지 다들 아시죠 ? 딱히 청결해보이진 않지만 일반적인 중국마사지 느낌이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딱 붙는 원피스가 아니고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 들어오네요.
마사지 시작하고 이 관리사가 은근슬쩍 젖을 계속 갖다 댑니다.
머리쪽에서 올라타서 다리 사이에 제 머리를 끼우는데 슬쩍 빨아주니 흠칫하면서 웃음 짓네요
그래도 마사지 더 받고 싶어서 일단 마사지 받습니다. 뒷판 때부터 손장난으로 허벅지 엉덩이 쓰담쓰담 하면 크게 거부감 없습니다.
앞판 돌자마자 바로 바지 벗기고 핸드로 슬며시 만져주네요
저도 젖이랑 엉덩이랑 아래쪽 만져주니까 물이 콸콸 쏟아져서 ㅅㅅ 하자고 하니 자기는 ㅅㅅ 절대 안한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손으로 하면서 키스하고 젖꼭지 빨면서 발싸합니다.
발싸하고도 마사지 좀 더 해달라 해서 발 마사지도 받고 나오려고 하는데 다음에 ㅅㅅ하고 싶으면 하는 관리사 있다고 그 친구 불러 달라합니다.
근데 갈때마다 굳이 다른 사람 안불르고 이 친구한테 받아요 말랑말랑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아.. 오늘은 또 어떻게 마무리 하지...
오늘도 불금인데 발기찬 하루 되세요. ㅍㅍㅅㅅ하시구요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