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여친 걸레 만들었던썰
컨텐츠 정보
- 167 조회
- 15 댓글
- 목록
본문
때는 12,13년 쯤 된거 같네요
그때 소라넷이 아직 한참 운영중일때
당시 여친이랑 거의 눈만 맞으면 장소 안가리고 섹스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여친이 좀 예쁘기도 했고요. 얼굴 작고 슬림한 약간 아이돌상? 키는 160초반에 몸무게 40키로 초반이었고요
어렸어서 이제 막 성에 눈을 떠서 이것저것 많이 하던차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초대남, 스와핑에 호기심 생겨서 여친 몇달간 꼬시다가
처음에 스와핑 하는건 절대 허락 안해서 마사지 초대남으로 꼬셔서
성감마사지로 시작해서
그 다음 초대땐 수위 좀 높여서 입으로 하는거까지 해보고
여친이 술먹으면 좀 프리해지고 야해지는 스타일이라
그 다음초대땐 2명 뽑아서 여친에겐 초대라고 얘기안하고
룸술집에서 노래부르며 놀다가 만취했을때 살짝씩 터치시켰는데 고삐 완전 풀려서
룸에서 제 앞에서 입으로 물고 뒤로 박히고 누구한테 당하는지도 모르면서 눈 돌아가서 그러는거 보니깐
진짜 개야했었죠
당시엔 촬영도 다 하고 초대남 모을땐 모자이크 빡세게 하거나 실루엣만 겨우 보일정도로해서 소라넷 올리곤 했었습니다.
그렇게 6개월 정도? 정말 야하게 놀았었는데
나중에 좀 여친이 수상해서 몰래 핸드폰을 봤더니 따로 연락하고 만나는 놈이 있더라구요
근데도 안헤어지고 저랑 계속 만나는 이유는 잘해주기도 하고 자극적인 야한거로 남자들 계속 공급해주니깐 만나는거 같은 뉘앙스로 톡 나눈걸 봐서
좀 빡쳐가지고 그때 얘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이렇게 된거 아예 돌릴만큼 돌려서 걸레로 만들어야겠다 해서 계획을 짰었죠
이미 지난 6개월간 다수의 초대로 (횟수는 지금은 정확히 기억안나네요 최소 주 1회 정도는 했었던거로 기억합니다)
2대1까지도 충분히 많이 경험했기에 그 이상도 이제 굴려봐도 되겠다 생각했죠.
그리고 여친한테는 이번엔 좀 특별한 이벤트 열어준다고 하고 호텔을 잡았죠.
그 전에 불렀던 초대남들중에 괜찮았던 사람들은 계속 연락하고 있었어서 추가 인원까지 해서 6-7명 불러놓고 ,
여친은 술먹으면 좀 발정나는 스타일이라 살짝 취하게 만들어놓고 침대에 안대랑 수족갑 이용해서 묶어놨었죠
이후로 초대남들 한명씩 올때마다 로비 내려가서 데리고 와서 1:1, 2:1 이렇게 계속 시키니까
나중에 여러명인걸 여친도 알아채긴 했는데 정확히 몇명인지는 모르고 지도 나름 즐기더라구요.
가려놓은 상태여서 전 폰으로 갱뱅하는거 다 촬영하고 중간에 콘빼거나 손가락 막 후비는 사람들 있는지를 감독해야했기때문에
끼지는 않고 계속 구경하면서 촬영만 했었습니다.
그리고 기구들도 잔뜩 가져와서 갱뱅 끝나고 남는 시간에는 기구로 엄청 조져댔구요.
젤 충분히 많이 썼는데도 다음날에 보지도 퉁퉁 붓고 목도 부어서 말도 잘 못하고 다리도 후들거리면서 제대로 못거는거 보는데
이미 정이 털렸어서 그런가 불쌍하단 생각보단 아 더 망가뜨리고 싶다라는 생각과 함께 야하다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그 뒤로 한 1년정도 갱뱅 수십번은 돌린거 같아요.
저한테 속이면서 뒤로는 바람 피는거 알면서도 모른척 그냥 다 눈감아줬고 (몰래 클럽도 가고 몇명 더 되는데 다 모른척했습니다.)
나중엔 다 알고 있지만 적발한거처럼 약점으로 이용하기도 했죠 (잘못했다고 싹싹 빌고 울기까지 하는데 예쁜애가 하니까 뭔가 카타르시스가.......)
걔도 저한테는 제가 찍은 영상들은 다 가지고 있으니 헤어지자는 얘기를 전혀 못하더군요.
그냥 갱뱅 말고도 했던 온갖 변태짓들이 많은데 오늘 다 쓰자니 못 쓸거 같고. 2탄을 쓰게 되면 좀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 sm 업소가서 갱뱅 돌린썰. 짧은 원피스에 노팬노브라로 이태원 클럽 혼자 보낸썰 등... )
아마 여기 이용하는 형님들중에도 그때 초대 왔었던 분이 있었을 수도 있고... ㅎㅎ
옛날 생각하니 정말 그땐 어떻게 그렇게까지 놀았나 싶네요
갑자기 국산 야동보다가 생각난게 있어서 두서없게 그냥 막 휘갈겨 보았습니다.
간만에 글을 쓰다보니 좀 맛이 떨어지네요.
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