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의 첫경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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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동성애(시디)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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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7년전..
아직 여성호르몬 주사만 맞던 어린 CD 시절...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던 때에요.
당시 저는 아직 경험이 없었지만 성욕이 왕성했던 때라.. 애널섹스에 대단히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자위할때도 주로 뒤를 이용한 애널자위를 했었고
그게 익숙해지니 실제 자지를 뒤에 넣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만 하고는 했는데
일본에도 시디만남사이트 같은게 있더라구요..
여장만남.. 出会い系(데아이케) 같은건데
자기 지역에 만남구인하는 글을 쓸수 있었어요..
그당시 저는 약간 오지콤(아저씨를 선호하는)이 있어서 저보다 10살은더 많았으면 했고 좀 몸이 큰 베어 체형이면 좋겠어서
저 만남사이트에 원하는 타입의 남성을 구하는 구인글을 올렸죠.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 만나자는 연락 메일이 우수수 오더라구요..
그때는 왜 인기가 많은줄 이유를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한국인CD가 희소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그중에 적당한 30대 중반 175/80 정도되는 러버(시디를 좋아하는 남성) 아저씨랑 만나기로 했어요.
만남일 전까지 첫경험(..!)에 두근거리며 시간을 보냈었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만남일 당일 저는 러브호텔에 먼저가서 업(화장 및 여장)을 하고 관장이랑 애널을 풀어주면서 아저씨를 기다렸어요..
좀 시간을 보내니 기다렸던 아저씨가 들어왔어요.
키나 몸무게 정도만 알고 만나는거라 잘생긴 아저씨가 오는거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너무 평범한 일본아저씨 느낌이라 내심 실망하긴 했어요 ㅋㅋ
관계하기전 스몰토크좀 하면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아저씨가 너무 귀엽고 여자애같다고 칭찬해줘서 기분이 좋았었네요 ㅎ
그러고 있다가 아저씨도 씻고나오고 본격적으로 관계를 시작했어요.
아저씨 자지를 빨아서 세워드렸는데 딜도랑은 달라서 이가 닿아서 어려웠어요 ㅠㅠ (-크기는 그냥 14..?정도였어요)
자지를 세우고 마주보고 정상위부터 했는데 딱 박히자마자 아랫배가 큥해서 깜짝놀랐어요... 딜도로는 잘 못느껴본 느낌인데 마치 바이킹타는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것같은 느낌이 야릇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상태에서 몇번 박혀지니 신음이 앙앙 세어나와서 매우매우x100 부끄럽더라구요... ㅠㅠ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을 막가렸는데 러버 아저씨가 양쪽손목을 잡고 침대위로 강제로 올려서 얼굴을 가릴수가 없어서 그 상태로 계속 앙앙거리면서 박혔는데 그 상황이 너무 꼴리더라구요...
그러다가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그냥 후배위로 해달라고 애원을 해서 겨우 뒷치기로 바꿔서 다시 박혔는데 이게 또 정상위보다 잘 느껴지더라구요...
너무 잘 느껴져서 앙앙 신음도 안나고 그냥 뜨거운 숨만 뱉어지고 세우고 있던 무릎은 어느센가 침대에 누워서 거의 서로 몸을 겹치고 섹스했어요..
그렇게 한 십분박히고 다시 정상위로 박혔는데 몇번이나 오르가즘을 느꼇는지 모르겠어요..
정상위로 박히다가 러버아저씨가 슬슬 갈거같은지 얼굴에 싸도되냐고 물어봤는데 저도 너무 흥분한 상태라 알겠다고 얼굴에 싸달라고 했어요...ㅎㅎ
그렇게 얼굴로 러버아저씨 정액을 받아내고 야릇한 여운을 느끼고 있었는데 아불싸 이제서야 가발인게 생각나더라구요... ㅜㅜ
가발은 더럽혀졌지만 첫경험에 넘 기분좋은 섹스를 경험하게되서 대만족이였어요...
그뒤로 다시 펠라로 러버 아저씨 자지를 세우고 두번째 섹스하고...
두번째로 할때는 약한 부분이 어디인지 파악했는지 아저씨가 성감대 위주로 박아줘서 거의 신음만 내다가 가버렸어요...
섹스후의 흥분을 느끼며 러버아저씨랑 도란도란 얘기나누다가 업을 풀고 집에 갔어요...
텔에서 나오는데 아저씨가 남폼도 귀엽다고 ㅋㅋ 가능할거같다고 해줘서 또 기분이 좋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운좋게 매너있고 섹스잘하는 아저씨를 만나서 좋은 첫 경험 했던거같네요..
제 후기(?) 아닌 후기는 여기까지..
보통 시디와의,쉬멜과의 섹스 썰은 가끔 볼수있지만
시디시점에서의 후기글은 또 색다르실거라 생각해요 ㅎ
재밌게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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