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 가면을 하나씩 가지고 다니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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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와꾸 못봐줄때는 가끔씩 팬티 뒤집어 씌우고 한적도 잇고 뒤로만 한적도 잇는데 진짜 이제 가면 하나 준비해서 가지고 가려구요 가격대비 와꾸 기대하는것도 사실 말이 안되고 맘편해게 가면씌우고 존나 박아주려합니다 내상좀 그만당하고 싶네요 ㅠㅠ 만나는년들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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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아 ㅋㅋㅋㅋ 완전 좋은 아이디어십니다. 저는 마스크 하나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마기꾼이란 말이 예전에 있었듯이, 마스크 좀 씌우면 좀 괜찮아 보일 수도 있겠네요.

왕고수님의 댓글

가끔 조건년 입던팬티 제가 벗긴다음 입에 쑤셔넣기도 합니다 싫다하면 더이상 안하고 별반응없음 이거저거 다하는거죠 눈치볼거 잇나요 ㅎㅎ

호호쿠쿠짱님의 댓글

오.. 가면씌우면 진짜 꼴릿하겠네요 ㅋㅋ 굿 아이디어 입니다 ㅋㅋ 돈 지불했는데 눈치볼거 없이 그냥 씌우세요 ㅋㅋ

단백질부자님의 댓글

ㅋㅋㅋ 진짜 생각도 안 해봤네요. 그런데 말없이 주섬주섬 꺼내면 여자는 기겁할 것 같은데요. 미리 말하고 꺼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