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녀 주제파악 시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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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조건에 재미붙여 한 2달정도 미친듯이 할 때가 있었죠. 주당 5회이상 돌렸으니 뭐 ㅋㅋ 떡치는거보다 이상한 년들 만나는 과정과 그 이상한 년들...길거리에서 마주치지도 않은 어디 동물원에 있어야 할 년들 만나는게 재밋더라고요 ㅋㅋ


 


 


 


암튼 그때 회사가 시청쪽이었는데 퇴근시간 즈음 조건을 돌리다 하나 걸림. 네고하고 만나니 역시나 멧돼지년임... 야 너무 비싸다 좀 깎자. 네가 편의점에서 일하면 10시간 일해도 10만원이 안돼는데 두어시간에 그돈은 아니지 않냐 그돈이면 업소가면 훨 이쁜애도 더 싸다 시전...


 


 


 


지는 민간인이고 갸들은 창ㄴ고 지는 어리고 어쩌고 저쩌고 돼도않는 개소리 시전...


 


 


 


갑자기 빡치더라고요 하...그래? 알앗어 잠깐 있어봐 하고 용산 빡촌으로 차를 몰았죠 ㅋㅋ 


 


 


 


나 : 야 봐봐...쟈들 6만원 7만원이야 어때?


 


멧돼지 : ...쟈들은 창ㄴ고 어쩌고 저쩌고...


 


나 : 넌 창ㄴ 아님?


 


멧돼지 : 나는 가끔하고 학교다니고 중얼중얼...


 


나 : 돈받으면 창ㄴ 아냐? 너라면 누구랑 하겟냐?


 


멧돼지 : 쉬익쉬익...


 


나 : 내려 씨발년아


 


 


 


이랫엇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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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몰라유노님의 댓글

돼지들 할거 다하고 머리나빠서 몸이나 파는주제에 더럽게 깐깐하네요 진짜 마음아픕니다 저런애 돈주고 사먹는 형님들.. 성욕에 지배되어 내상씨게 올텐데요..

마야킴님의 댓글

ㅋㅋㅋㅋㅋ메퇘지들 몸매도 개뚱뚱해서 몸도 못팔아서 조건하는거지 솔직히 사창가에서 1년을 잇어바라 누가 초이스 해주냐?

핱줌마럽님의 댓글

와 ㅋㅋㅋ 진짜 참교육잘하셨습니다 저도 조건은 아니지만 그냥 쳐 먹는 용도로 소개받은 돼지가 밥먹으면서 ㅈㄴ 앵앵거리는 소리내길래 떡치고난후에도 더 심하게 앵앵거리길래 앵앵거리지마 듣기싫으니까 이러니 오빠 어떻게 그렇게 얘기할수있어? 아 ㅈ같은소리 듣기싫으니까 연락하지마 이러고 손절쳤네요 ㅋㅋㅋ

롱토리님의 댓글

내려 십년아 ㅋㅋ ㅈㄱ하려면 그런 강단이 있어야하는 건가봅니다 실장한테 뭐라고 할수도 멘탈잘 잡고 가격 강하게 밀어붙이고 최대한 먹어야조

김승승님의 댓글

와우ㅋㅋㅋㅋㅋ대박입니다 이 형님 노빠꾸 형님이시네요ㅎㅎㅎ 맨 마지막 멘트에 랄부까지 스며드는 감동을 받으며 갑니다ㅠㅠ

우에쒯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 멋지시군요ㅎㅎㅎ ㅈㄱ시장이 어케 돌아가던지 존못이던 뚱이던 지들이 무슨 갑이라도 되는듯이 저래버리면 야마돌긴하죠ㅎㅎ 잘하셨어요

플라밍고박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상황이 너무 웃기네요

소팔복님의 댓글

세상 대부분의 거래가 금전을 제공하는 측이 갑이되는건데 유독 구멍장사만 마인드 ㅈ같은 상황들이 발생하네요 언냐들 개념 장착이 시급해보입니다

켄싱턴님의 댓글

제대로 주제파악시켜주셨네요ㅋㅋㅋㅋㅋㅋ 지가 ㅊㄴ지 그럼 뭐겠습니까ㅋㅋㅋ 빠꾸없는 일침에 속이 다 시원해지네요 상남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