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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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인이 바뀐 의정부 ㅅㅅㄱㄹㄹ 다방!


전 전 마담이 있을때 부터 종종 코풀러 방문하던 곳이 있었습니다!


전전 마담은 보징어가 심해서 가끔 들러 핸플로 빼고 퇴장 하던 곳인데


어느날 방문하니 나이가 있는 이모로 바뀌었더라구요.


트로트를 좋아하는지 트롯방송이 항상 틀어저 있었고


몇번 들르면서 친해 졌습니다.


그후 방문후 패턴이...


들어가면 문을 닫고 제가 소변을 볼때 바가지를 받쳐 주고 소변을다 보면 입으로 쪽쪽 빨아 줍니다.


저는 올탈을 하고 이모는 망사t팬으로 갈아입고 옵니다(t팬티도 제가 선물한겁니다.)  똘똘이를 세우고 빳빳이 스면 "오우~ 오우~"감탄사를 뱉으며


빨다 주니어를 입에서꺼내 바라보고  빨기를 반복하다


제가 일어서면 쪼그려 앉아 빨아대면서 자위를 하다 어느순간 움찔 움찔대다


시오후키를 뿜어대면 저도 흥분해서 이모를 일으켜 세우고 뒤돌러 놓고


급하게 콘착용후 강!강!강!강! 박아 대다 막힌코 풀어나듯 힘차게 싸재끼고  마무리를 합니다!


마무리후 이모갸 앉아서 좀 있다가라 하는데 항상 주섬주섬 옷 입고 나왔는데 이모가 없어진 지금 아쉬운 마음에 썰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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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와우푸님의 댓글

즐달의 추억은 오래남죠 없어져서 아쉽네요 좋은 업소 찾는것도 일인데요... 몇번째 댓글에 퐅팡 터지는지 댓글러쉬 중 입니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