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해 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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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50대 접어드니 새벽마다 오는 소식이 점점 약해지더니
언제부터인가 소중이에 힘이 없어지고 말랑거리기만 해집니다.
결국 소변 줄기도 약해지고 잔뇨가 흐르는 지경에 이르러야 병원을 찾았네요
발기부전도 문제지만 전립선이 비대증 증상이 조금 보여 더 발기가 안될 수 있다하여
절립선약과 발기부전용 5mg 처방을 한달치 받고 복용중인데...ㅎㅎ
복용 2일째 부터 새벽에 뻐근함이 다시 느껴지고 힘이 들어가더니
소변줄기도 강력 해 졌습니다.
그런데 이걸 보름정도 복용하는데 아침마다 뻐근함에
어느날 부터인가기지개 켜듯 아랫도리에 힘을 빡 주면 소중이가 한껏 부풀어 오르길래
왠지 자꾸 이러다 보면 소중이가 좀 커질거 같다는 막연한 생각에 일주일째 힘을 줬다 뺏다를
새벽마다 수십회씩 하곤 했습니다.
한달이 되어가는데 길이는 모르겠고 두께는 5mm 정도가 늘었네요.ㅎㅎ
내일 다시 가서 처방 한달 더 받아서 한달 열심히 하면 두께가 좀 더 늘것 같은데
저와 같은 경험을 해 보신 분이 있으실까요?
이게 먹히면 정말 대박일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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