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서구쪽 셔츠룸 다녀왔다는 놈 후기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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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차로 강서구쪽 셔츠룸 다녀옴ㅇㅇ
많은 이들이 후기를 기다렸더라고 그래서 후기 좀 남겨보려함
일단 가게명은 밝히지않고 담당이었던 실장만 남기겠음. 가게까지 남기면 내꺼 뺏기는 느낌이라 안됨ㅅㄱ
담당 실장이 킹스맨인가 뭔가 아무튼 그 사람이였음.
딱 방 들어가고 10분 좀 넘자마자 아가씨들 초이스 보여주는데 그 중에서 가장 몸매 좋은애 고름. 사실 얼굴까지 보려면 강서보단 강남쪽으로 가는게 맞는듯. 아무튼 딱 고르고 옆에 앉더라.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키보드워리어스타일이고 현실에선 찐따임 경험이 많이 없음 셔츠룸은 처음ㅇㅇ
아무튼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얘기하더니 인사?! 뭐 그런거라고해서 갑자기 내 무릎위에 올라타는거야 와 ㅅㅂ 그리고 그 위에서 옷을 벗고 셔츠로 갈아입는데 그냥 옷만벗는게 아니라 속옷까지 다 벗는거임 노브라로 이거 진짜 바로 올라오더라 느낌
속으로 씩씩대면서 흥분감이 점점 올라옴

개찐따라 만져도 되냐고하니 마음껏 만지래서 ㅈㄴ만짐 개 부드러워 이게 뭐라해야되냐 식빵 우유찍어먹는 그 부드러움 진짜 미치는줄
근데 이제 내려와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오빠는 왜 아무것도 안하냐고하길래 "제..제가 잘 몰라서요 헷" 이랬더니 귀엽다면서 리드히는거임 먼저 만지라고 손 갖다대고 자기 손은 내 허벅지 계속 만지면서
속으로 와 이게 천국인가 싶더라 진짜

아무튼 어떻게 놀았는지 미친듯이 물고빨고 진짜 다해본듯 난 갠적으로 원샷투샷 이러면 현타와서 하퍼나 이런곳 다녔는데 앞으로는 셔츠룸만 다닐듯ㅇㅇ
조만간 또 갈듯 다들 잘지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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