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개인적 고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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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불문 여자사람친구들을 국적뷸문하고 ... 아주 많은건 아닌데 좀 있는 편인데 아주 간혹 선을 넘는 친구들이 가끔 있어 잠자리만 종종 가지고는 있는데 얼빠가도 아니고 친구 개념이라 그런지 왁꾸 이딴것도 안따지고 먼너 자빠뜨리면 자빠져 주긴 하는데 생각보다 겁나 겸상도 못할꺼 같은 친구들이 한번 자빠져 주면 지속적으로 욕구 해결 의지가 강하고 빼는것도 없고 오랄도 겁나 잘해줘서 깜짝 놀란 경험이 있었고 어설프게 이쁜 친구들은 공주마마 같은 느낌적 느낌이라 ... 하면서 속으로 아 ~~ 네네 어련하시겠습니까 하지만 겉으론 아 진짜 고마워 이런 경험 하게 해줘소 너 처럼 이쁜 애랑 해서 그런지 아 금방 갈꺼 같아 라는 립서비스 안날리면 이러다 마는 경우가 많아서 겁나 두배로 에너지 소비가 되서 너무 힘들고 그냥 평범한 친구들은 목석같은 친구들이 너무 많았고 성 경험이 별로 그닥 없다 라는게 너무 느껴지고 좀 별로인 친구들은 짜증을 겁나 내서 정말 할 마음은 안들지만 왜 여자가 얼굴 몸매 불구 벗으면 나란놈도 노답처럼 짜빠져 주니 ... 문제가 참 많다 라고 생각 듭니다
번외로 외국인 친구들은 오히려 더 보수적이고 겁나 친해지면 이정도면 우리 한번 자야 하는거 아니야 라고 가스라이팅
겁나 날립니다 나라별 차이는 분명하지만 원나잇 즐기기 보단 정말 친해지고 익숙해지면 스스럼 없이 하자고 술만 먹으면 지랄지랄 합니다 재 경험이지만은 ㅋㅋ
개인적 고찰이라 일기 쓰듯 쓰고 싶었는데 어렵내요 수고들 하시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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