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연상녀) 마지막 길어서 두편나눠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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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친이생기고 연상녀 한테 여친생겼다말하니 제가 있는 곳까지 오겠다해서 만났습니다. 연상녀(거제) 전 부산
사상에서 만난 우리는 제가 차로 태웠고 타자마자 차가운반응이 느껴졌습니다 ㅅㅅ를 하고 지낼때 여친이 아닌 단순 파트너로 대하기도했고 호칭도 그냥 누나로 했기때문에 전 이해가 안갔지만
일단 말은해봐야할것같아 사상 삼락운동장으로 가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자기는 암묵적으로 사귀는줄 알았다고 자기만나고 여자 안만나지 않았냐며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의 신상을 물어보며 어떻게 사겼냐 물어보길래 어떻게 사겼냐는 대답해줄수있는데
신상정보를 물어보는거에서 거슬려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누나는 계속 사귀는줄 알았다 말하길래 난 아니다라 대응했으며 의미없는 시간만 흘러가서 그냥 거제까지 데려다주기로하고 이런 사이 끝내자거 말했고 결국은 거제시로 네비찍고 가고있었습니다(1시간 7 8분 걸리더군요)
가는내내 한마디도 안하고 둘이서 계속 누나가 여친의 연락처를 요구하길래 너무 화가나고 열받아서(전 처음부터 파트너라 말했고 누나또한 그런 반응이었기에) 나이 처먹어도 애는 애구나 이생각하면서 정내미가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아무말 없이 거제시에 도착하였고 노을이 생각보다 붉게 된상태였습니다(생각보다 차가 많이막힘)
그리고 집앞에 도착하였는데 누나가 술한잔하자고 하길래 거절했습니다(정내미가 다 떨어져서 술마시고 대리해서 다시 부산가는 돈조차 아까웠음)
그러니 자기만 마실게라면거 자리만 지켜달라하니(그래도 타지에사 혼자 살아 친구가 별로 없는걸 안 저는 마음이 좀 쓰여) 자리는 지켜주고 누나는 혼자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니 누나도 마무리하는 분위기라 좋은 이야기만 오고간거같아요
계속 아쉽다면서 군출신이라 그런가 정말 달랐다며 아는 군인 소개 해줄수없냐면서 말하길래 맞장구쳐주고
둘이서 노래주점도 가고(물론 전 술안마시고 아무 터치 없었습니다)
누나가 너무 술이 되어서 집앞까지 태워다 줬습니다
(아무 감정도 없었고 하고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집앞에 도착하고 내리라하고 누나가 내렸는데 휘청거리다가 쓰러지길래 연기하는거같아서 안나갔습니다
근데 시간이 4 5분 지나도 계속 쓰러져있고 몸을 가누질 못해서 연기는 아니다싶어 차 주차하고 시동끄고 부축해서 집에 들여보냈고
집에 들어와서 침대에 눕히고 나서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정말 이런 만화같은일이 생기는것도 지금 말하는것도 웃긴데
그 누나가 옷을 다벗고 갑자기 덮치면서 한번만 하자고 달려드는데
이 누나 골격자체가(키 큼 골격도 큼 어플연상녀 내용 참고바람)
커서 덮치는데 제가 놀래서 엎어치기는 아닌데 잡고 다리를걸어 넘어트렸습니다
그러니 막 누워서 다리벌리면서 ㅈㅇ를 하는데 이건 뭐 야하다는 생각은 안들고 그냥 ㅁㅇ한 사람처럼 행동하길래
더 경박스럽고 더러워보였습니다
그래서 달래면서 아닌거같다고 가보겠다하니
이제는 신고하겠다면서 협박까지하는데 여기서 제가 너무 화가났습니다
짐승같은 ㄴ 계속 달래주고 좋게 넘어갈라고 하는데
꽃뱀마냥 신고한다길래 겁나는건 둘째치고
내가 왜 이런짓거리가지 해야하지 하며 현타도 오고
ㅈ같고 너어무 열이받아서 그때부터 욕하면서(ㅇㅈ 때리진 못합니다)
해봐라고 육두문자 날리면서 실랑이 벌이는데
그로ㅡㅓ다가 누나가 울면서(술주정 ㅈ같습니다 진짜..) 한번만 하자고 하길래 열받은 상태에서 그럼 되는거냐고
된다고해서 신고해도 나도 모르겠고(사실 카톡 음성메시지 돌렸습니다 찰나에) 그래서 몇번 되물었고(아이폰이라 카톡음성메시지로 함)
두번 녹음 몰래했습니다
그 삐익 카톡 음성메시지 하면 저런 소리 들리는데 그때마다 누나한테 소리치면서 되냐고 ㅅㅅ하면 되냐고! 소리치는데 들킬까 조마조마했습니다
무튼 그런 흥분된 상태여서 ㅅㅅ하려하니 뭐같아서 서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랑이 상태인 ㅅㅈㅇ를 누나 입에 물렸고
그냥 말랑상태에서 누나 생각안하고 얼굴잡고 박았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든 ㅃ려고 하는 누나보면서 와 ㅅㅅ에 미친ㄴ 같았고
그래도 ㅅㅈㅇ는 이성을 모르는 해면체조직의 친구라 자극이 가니
반응은 했습니다
그때부터 누나 머리잡고 딥ㅆㄹ만 계속 하고 누나는 커업커업 거리면서 눈물 나는거 참으며 받아주고
그 야동에 나오는 입으로 하면 여자들 채액섞여서 흐르는 그런 모습이 나오길래(전 야동이 연기인줄알았음)
그때의 화가 난거랑 알수없는 쾌락이 덮쳐와 생각지도 못하게 느끼게되었습니다(진짜 좀 형용할수없었음)
누나도 마찬가지로 밑에는 벌써 물이 흥건하고
화가난 저는 손가락 원래는 2개로만 하는데 열받아서 그런제 3개로 허벌을 만들자 개념으로 미친듯이 흔들어줬는데(오른손르로 하다가 근육통 와서 왼손으로 바꿔하기도 함)
시오후키 찐으로 드라군마냥 허리튕기면서 야동에 나오는것처럼 하길래 뭐 야하단 생각은 안들고(그냥 정내미가 다떨어져서)
그냥 이 ㄴ 죽여놔야겠다 이생각밖에 없었어요
그냥 성욕에 지배된 생각없는 여자 이 정도였어요
그리고 커억 커억 거리면서 어떻게든 자기 입으로 ㅅㅈㅇ를 물려고 하는데 ㅅㅈㅇ 물려주고
누나 ㅂㅈ부분을 손으로 쳐주면서(S성향이 나왔습니다) 쳐주는게 아니라 때리면서 입ㅂㅈ 느낌으로 입에다 미친듯이 흔들었습니다
진짜 화난상태에서 해보신분들은 제 마음 아실겁니다
그 두가지 감정이 섞이는 좀 위험하다 생각도 드는데 그 이게 아 말하기 어렵습니다
왜 안올라갈까요.. 아 몇번째 시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올라가기를 2편도 금방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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