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입에 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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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켜주는게 기본이었는데...


먹는건 고사하고 입싸 자체가 이렇게까지 귀해질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10년전쯤 남편이 시켜서 만남한다는 일산누나! 씨발 존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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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고구마군님의 댓글

진짜 진심 부러워요. 제 전여친도 그쪽이었는데 생각나 죽겠습니다. 결혼했어야 하는데... 지금은 어느놈 좆물을 삼키고 있을지...

외로운남좌님의 댓글

저도 그냥 입싸 정도로 만족합니다. 정먹은 기대도 안하죠 ㅎㅎ 첫 스웨 경험이후 두번째 스웨에서 마무리는 무조건 입싸더라구요. 근데 정액만 머금으면 헛구역질 하는데 너무 미안하더군요 ㅠㅠ 직업적인 마인드를 갖춰도 힘든건 어쩔 수 없는듯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는 입으로 잘 받아만 줘도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육구싸님의 댓글

립카페에선 입싸후 1분 가까이 빨아줘서 너무 좋았는데 이젠 거의 없어져서 추억이 됐네요 ㅎㅎ 서있는데 무릅꿇고 빨아주면 꼴리고 정복감 개쩌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찰스킴킴님의 댓글

시간이 지날수록 상업화가 되는건 그럴수있다 치는데 너무 서비스마인드 없는 상업화가 되는것같아서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