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ㅂㄹ 다니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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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설동 ㅇㅈㅁㅌ을 시작으로


최근에 작성한 수원 ㅇㄱㅇㅇㅅ까지 저의 성욕이 터져버리는 순간마다 방문하였던 ㅇㄱㅂㄹ.


 


이제와서 느끼지만 좋은 경우도 있었고 별로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좀 더 저를 깊이 들여다 보니 ㅁㅌ 또는 ㅇㅇㅅ에 입성하기 전까지의 그 기대감에 빠져 지금까지 다니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파민에 관한 영상을 보다 도파민은 기대되는 행위를 하기까지의 과정에서 계속 분비된다는 내용을 접하고 저를 돌아보니 어느 정도 부합하는 것 같아 한번 적어봅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느낌 받으신 적 없으신가요?


 


혹시 이걸 다스린 경험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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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망한자님의 댓글

저도 여관바리 가고 싶네요 너무 오래전에 가봐서리 요즘은 어떤시스템으로 돌아가는지... 그냥 방잡고 아가씨 불러주세요 하면 되는지 ㅎ

우리우리야님의 댓글

ㅋㅋㅋ 40대 나오면 감사지 보통 불모지는 60대 초반만 나와도 감사합니다 하는게 보통이지 어휴 난 바리는 안맞는듯.. 차라리 다방을 파지

망한자님의 댓글

아무대나 들어가서 불러주세요 하면 안되잔아요 ㅜ 물른 정보를 알고 가야겠죠 그런데 진짜 궁금합니다만 여관비는 별도죠? 요즘 얼마정도 하는지요?

유니코기님의 댓글

여기 계신분들중 도파민과 흥분 / 그 기다림과 기대감을 이겨내시거나 극복하신분들은 .... 와잎이 그 모든걸 체워주시는 몇없는 분들 아닐까 싶습니당..ㅎㅎ

고노도로모보소님의 댓글

ㅋㅋㅋ아니 60대 초반만 나와도 감사합니다면 60대 중반 후반도 나온다는 말인데 진짜 걍 할머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하.. ㅋㅋㅋ

김인후님의 댓글

들어가서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재밋기도하고 옛날에는 신설동도 괜찮고 젊은 사람도 많았는데 요즘은 다 없어져서 안간지 좀됏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