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ㅂㄹ 다니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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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설동 ㅇㅈㅁㅌ을 시작으로
최근에 작성한 수원 ㅇㄱㅇㅇㅅ까지 저의 성욕이 터져버리는 순간마다 방문하였던 ㅇㄱㅂㄹ.
이제와서 느끼지만 좋은 경우도 있었고 별로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좀 더 저를 깊이 들여다 보니 ㅁㅌ 또는 ㅇㅇㅅ에 입성하기 전까지의 그 기대감에 빠져 지금까지 다니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파민에 관한 영상을 보다 도파민은 기대되는 행위를 하기까지의 과정에서 계속 분비된다는 내용을 접하고 저를 돌아보니 어느 정도 부합하는 것 같아 한번 적어봅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느낌 받으신 적 없으신가요?
혹시 이걸 다스린 경험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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