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협박전화를 받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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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번호로 왔는데 갖고 놀고 싶지만 근무 중이라서 네네 알아서 하십쇼 하고 전화 끊었는데


다음부터 전화가 안오네요. 휴일이였으면 꿀잼각이였는데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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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만보오옥님의 댓글

그냥 무시하고 끊는게 나을듯 합니다. 저희정보를 갖고있는 놈들인데 괜히 장난쳤다가 무슨일 생길수 있는 세상이니ㅠ

바제스님의 댓글

무조건 사기입니다 ㅎㅎ 하지만 윗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상대방측에서 개인정보를 알고 있을테니 자극하지 마시고 무시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ㅎㅎㅎ

와사비맛아몬드님의 댓글

저도 마사지샵에서 마사지할때 영상찍었다고 전화오더라구요...긐대 마사지샵 안간지 오래되었던 터라 그냥 제가요? 언제요? 했더니 끊던데요

자다인난탱님의 댓글

저두 최근전화를 받았습니다. 경기권살고있는데 부산에있는 업소라고..;;부산가면 한번 들릴테니 어디실까요하니 끊더군요..ㅡ..ㅡ;;;;

정국님의 댓글

대부분 보이스피싱같은거라고 보면됩니다. 그냥 대꾸 안하고 무시하면 끊습니다 ㅎㅎ 요즘 나이불문하고 아무한테나 걸어서 협박한뒤 순진한 사람들 등쳐먹는거죠 뭐

즐달!님의 댓글

저도 전화온적있는데 날짜도 엉뚱하고 그냥 막전화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신고하고 경찰서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약간신경질적으로 신고한다고 하며 끊더군요 물론 말도 안되는 뻥카였구요

은율님의 댓글

장난치는것도 재미있을 수 있지만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원래 저런짓 하는 애들이 뭔짓을 할지 모르는 막장들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