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유부녀한테 따 먹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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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더 된 이야기 이지만, 친구한테 말고는 인터넷에 내 썰을 써 본적 없어서, 두서 없겠지만 그래도 한번 써볼께요.
9월에 군대에 입대를 해서 9월에 전역을 하니, 학교로 바로 복학 할 순 없어서,
몇개월 알바 하다가, 다음 학기에 복학을 하려고 집 주변 알바 자리를 막 찾아 다녔습니다.
좋은 알바들은 이미 다 찼거나, 여자들만 뽑는다고 해서, 존나게 힘들다는 빵 공장에 들어갔습니다.
면접을 볼때 힘 잘쓰게 생겼다는 둥, 갓 전역한 따끈 따끈한 애들이 일 잘한다는 둥, 이런 저런 힘에 대한 이야기만 들어서
밀가루 존나 옴기겠거니, 했는데 웬걸 케이크 위에 올라가는 데코를 만드는 곳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우리가 케이크를 사면 위에 올라가는 네모난 초코렛 같은거 만드는 곳 이였습니다.
데코부는 여성이 90% 남성이 10%의 비율로 총 인원 20명 중에 데코부 과장님 빼고는 저만 남자였습니다.
일은 뭐 역시나, 힘쓰는 일이 거의 80%였고, 나머지는 뭔가 손으로 만드는 그런 일이였습니다.
여차 저차 1달이 지나고, 밥도 처음엔 혼자 먹다가 같이 일하는 분들과 밥도 같이 먹게 되고,
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주로 30대 중반 ~ 30대 후반분들과 같이 분들과 같이 일했는데, 다들 유부녀들이라서 농담이 조금 진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장에 적응을 하려고 할때, 첫 회식을 했습니다.
회식도 전체 회식이 아니라, 교대 팀에 맞게 회식을 하는거라서, 그리고 주로 유부녀들이기 때문에 10명 남짓 와서, 삼겹살에 고기 궈 먹고 소주 몇잔
마시고 갈 사람들은 가고 남은 사람들은 남고 해서 2차로 맥주집을 저 포함 4명이 갔던 것 같습니다.
10년이 지나서 사실 그 맥주집에서 뭔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정확하게 기억하지 않지만, 주로 남편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너는 어려서 잘 모르지, 여자친구한테 잘 해줘라 같은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다 똑같다 뭐 이런 저런 이야기 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너무 어리기도 했고, 같이 밥 먹는 누나들이 2차 가자고 해서 간거지 별 생각 없이 따라 간거라, 그렇구나 저렇구나
고개만 끄덕였던 것 같습니다.
저녁 10시 정도 되었을 때, 2차도 마무리가 되었고, 다들 집에 간다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 누나만 빼고요.
그때 당시 ㅁ정이 누나는 30대 누나들의 대장 같은 누나였습니다. 털털한 성격에 쉬는 시간에는 담배도 같이 태우고, 일찐누나 같은 느낌인데,
지금 생각해 봐도 아줌마 같지 않았습니다. 나이도 잘 몰랐고, 30대 중 후반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다른 누나들이랑 다 헤어지고 ㅁ정이 누나랑만 남게 되었을 때, 누나의 그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누나 집에서 한잔 더 할래?
그때도 사실 별 생각없이 좋아요 더 마셔요. 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누구도 이게 시그널이다. 이건 모를 겁니다.
그 당시에 23세의 순진한 저는 그냥 더 마시고 싶구나 정도로만 알았습니다.
편의점에서 소주3병과 피쳐2병 과자들이랑 마른 오징어를 사면서, 물어 봤습니다.
- ㅁ정이 누나 그런데 집에 형님이랑 애들은 없어요?
- 오늘 남편이 애들 데리고 캠핑가서, 집에 아무도 없어.
그렇구나, 그래서 누나가 심심해서 술 더 먹자고 한 거구나, 라고 정말 순수하게 술 먹을 생각만 했습니다.
복도식 아파트를 지나, 누나집에 들어갔을 때 아직도 그 집이 생생합니다.
거실에 상을 피고, 쇼파에 등을 기대면서 한잔 한잔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ㅁ정이 누나가 취 했는지 막 성적이 농담을 막 하더라고요.
- 쿤잉은 여자친구 사궈본 적 있어?
- 고등학교 때 사궈봤죠. 대학때는 못 사궈봤어요. 군대를 빨리 가서.
- 그럼 여자친구랑 그것도 많이 해 봤어?
- 에이~ 뭐 그런 것 물어보세요. 고등학생인데, 손만 잡고, 키스만 해봤어요~
- 그럼 쿤잉이는 아다야?
- 저도 군대에서 음,,, 아닙니다. 아다는 아니에요.
- 음~ 그렇구나 경험은 별로 없구나~ 나중에 여자친구랑 섹스할 때, 여자친구가 많이 서운해 하겠어~
- 에? 제가 경험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음... 야동 보고 많이 배워서 여러가지 체위는 많이 알아요.
- 정말? 얼마나 많이 아는데 궁금하네~
막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갔습니다.
그러다가 ㅁ정이누나가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해서, 그러세요~ 라고 하고 술을 혼자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누나가 슬립만 입고, 와서 깜짝 놀라서 (슬립을 모르면 검색 고고)
- 아~ ㅁ정이 누나 잠옷이 그게 뭐에요 ~ 너무 야한데요?
- 더워서 그래~ 술 많이 마시면 더워서 ~
완전 대놓고 보이는 가슴 라인과 은근 슬적 보이는 음모가 뭔가 어린 저에게는 너무 큰 충격이였습니다.
완전 꼴라서 얼굴이 붉어져 있었는데,
- 쿤잉아~ 왜 갑자기 말이 없어져~ 아까는 막 여러가지 체위 잘 안다며~ ㅋㅋㅋ
그러더니 제 옆에 앉아서 허벅지를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술을 따라 주면서,
- 누나가 오늘 더 많이 알려줄까?
그러면서 제 윗도리를 벗기고, 제 바지를 벗기면서 제 가슴을 핣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그런 애무에 제 사각 팬티에서 제 막대기가 막 팬티를 뚫고 나오려고 요동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한손으로 제 팬티를 벗기고, 막대기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뭔가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딱딱한 목석 처럼 빨리고 만짐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누나가 슬립을 벗고 제 막대기에 침을 뱉더니, 바로 제 위로 올라타 여성상위 자세로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누나의 ㅂㅈ에서는 뭔가 끈적한 애액들이 계속 나왔고, 누나는 제 어깨는 계속 애무하면서 위 아래로 계속 방아를 찧고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그저 누나의 엉덩이를 받치면서 누나가 더 쉽게 방아를 찧을 수 있도록 하는게 제 최선 이였습니다.
손 가락에는 누나의 ㅂㅈ에서 흘러나오는 끈적한 애액들이 묻기 시작했고, 누나의 숨 소리는 더욱 더 격열해 졌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업소 빼고는 경험이 없던 저라, 그 당시 10분도 못 버티고 바로 누나의 질속에 사정을 했습니다.
- 아~.... 누나 저 쌌어요...
- 벌써?? 그래도 괜찮아 오늘은 안전한 날이야
- 휴~ 수고했어 수고했어
라며 제 머리를 토닥이고, 술상 옆에 있던 휴지로 ㅂㅈ에서 흘러 나오는 정액을 닦으면서, 그래도 오랜만에 섹스해서 나도 기분 좋았어~
라고 했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추천과 댓글 반응이 좋으면 뒤에 이야기를 마져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10여년전에 있던 일이라, 그때 기억에 그때 감정을 조금 섞어 글을 쓰지만, 과장은 있더라도 거짓은 없으니,
즐겁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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