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물들을 읽고 느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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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활동을 하다보니 하루에도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이상한 심경의 변화를 느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 글중에 좋은 ㅈㄱㅁㄴ 을 하게되거나 이쁜 ㅇㄱㅂㄹ 또는 맘에 잘맞는 ㅅㅍ 파트너를 만나 즐거운 도파민 빵빵 터지는 글을 읽다 보면 나도 한번 저렇게 해볼까 하는 발기찬 마음이 뿜뿜 들다가도 


어떤글은 단속 맞았다는 글을 보거나 경찰에 걸렸다는글 ㅠㅠ성병 걸렸다는 글을 보게되면 다시 꼬무룩 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되죠. 이런 종류의 글을 보게 되면 이참에 유흥 끊어야지 하다가도 어느순간 다시 스멀스멀 유흥의 기운이 올라오죠 ㅎㅎㅎ


다른 회원님분들도 저처럼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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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경괘한딱다구리님의 댓글

ㅈㄱ은 해보고싶은데 막상 어플로 찾아보니 다들 주업으로 하시는분들이라 포기하고 후기 좋은 마사지 샵 가는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등업하면 분양 받는거 신청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꽈출든남좌님의 댓글

도박과 같은 것이지요. 한 번 딴 기억이 있으면 돈을 잃어도 계속 베팅하는 것처럼 유흥의 맛을 한 번 본 사람은 내상을 입어도 계속 가게 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