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 극 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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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다양한 정보를 찾아 공유하고자 이런저런 후기 싸이트를 돌다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각 지역 시간이 맞을때 마다 여관 아지매를 찾아서 탐방을 해보고 있습니다 25년도 9월 주말 방문 후기입니다 


 


우선 충북 증평 여관바리를 다녀왔는데 주인장 아줌마랑 쇼부를 볼려고 했으나 실패 그날은 한명이 계속 왔다갔다 한다고 쇼부 칠거면 다른곳 알아 보라고 하네요 ㅜㅜ 


 


여튼 주인장한테 5주고 입장합니다 


누가 올까 긴장하며 (새로운 지역 탐방은 늘 긴장한답니다)  담배한대 물고 있는데도 안 옵니다 그날 콜이 많았던건지 ,, 20.30분 지나니 아지매 입성 ,,,,,, 얼굴은 뭐 그럭저럭 입니다 


 


나이는 40대 초라고 하는데 하 ㅋㅋㅋㅋㅋ 다들 아시죠 ? 


40후반으로 보입니다 여튼 이런저런 이야기좀 하다가 가볍게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가는듯 싶었으나 아랫도리 쫩쫩 빨다가 자기 젤 바르고 그대로 쑥 들어오네요 뭐 느낌도 없고 서비스도 엉망에 시간은 천천히 하라고해서 20분 안에 마무리 한다고 말 하자마자 여상위 좀 하다가 금방 지쳐 내려옵니다 올라와서 하라는데 자기 힘들다고 


강강강 박는 도중에 아지매 콜이 계속 울려서 집중이 잘 되지않았습니다 ;;; 짜증만 내고 결국 아랫도리 팍 식어서 빨아달랬더니 이빨 ,,씝 도저히 못 하겠어서 그냥 가라고 했네요 


 


증평은 제가 시간대를 잘 정하지 못 한건지 그 아지매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증평 가시는 형님들 마음 단단히 먹고 가십쇼 


 


다음엔 청주 천안 울산 등으로 마사지 경험담 대딸 경험담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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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혁이가왔다님의 댓글

4만원 가성비 찾으면서 홈런해보고 싶은 욕심이 가득하지만 그런곳이 이제는 없죠 ,,, 요즘은 50대 아지매들이 6/7 부르는곳들도 있어서 힘듭니다 ㅜㅜ

만기형님의 댓글

40 후반에 5만이면 괜찮네요. 저 60대 4만원에 갔다가 사까시 드립 치길래 만원주고 사까시 받고 정상위로 끝내고 오면서 자지를 잘라서 버릴까 하는 고민을 크게 한적이 있습니다. 자지가 뇌를 지배하면 생기는 일이라 위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