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반 전에 본 도우미한테 뜬금없는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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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쯤 봣던 노래방도우미 (테이블아가씨)한테 어제 밤 10시에 뜬금없이 카톡 왓네요. 하트표시랑 뭐 인사정도. 전 처음 보면 2시간쯤 놀아보고 분위기 괜찮으면 연장해서 터치도하면서 노는데 얘도 그때 5~6시간정도 본거 같은데 가슴만지고 키스까지 갔는데 다음날 먼저연락해서 간단한 인사랑 몇일에 노래방 갈껀데 올래? 물으니 처음 질문부터 단답형이다가 몇일날 올래? 물음엔 그날 출근 ㄴㄴ 딱 이렇게 보내길래 이후 연락 안했는데. 제 성격이 물어보고 상대방 거절하면 그걸로 땡. 두번 안묻고 잘라버리는 성격이라. 그리고 갈려고 했던 몇일 날 가서 만난 도우미가 따먹썰에 올린 10살어린 도우미. 솔직히 어제 연락온 5월말에 본 아가씨가 지금 만나는 아가씨보다 나이는 좀 더 있어도 와꾸는 훨씬좋은데. 날씬하고 키도 적당하고 군살1도 없고 몸매좋은. 지금 도우미도 좋지만. 팅기면 연락 다시 올 줄 알았는데 안오니깐 연락한건지... 대답 없이 칼 차단. 매너없고 냄새나고 진상손님 많이 겪어봐야 잘해주고 매너있는게 고마운줄 아는거라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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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님의 댓글
나이는 놀방가서 대충 연령대 맞춰달라세요. 저는 단골 놀방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주대 저렴하게 초이스 잘 맞춰줍니다. 뚱,통은 카운터에서 거절 못하니 제가 거절해야죠. 3~4번도 거절한적 있는데 맞춰줘요. 웨이터 팁 좀 주고. 마인드는 얘들도 손님따라 천지차이 입니다. 키는 떠나서 (너무 작은키만 아니면 앉아있기에 티가 안나요.) 날씬하거나 다부진. 군살없는 몸에 옷도 깔끔하고 냄새 안나면 좋구요. 이정도만 되도 상급입니다. 그다음은 뭐 풀어가기 나름이죠. 요즘은 다 반팔이니. 털 많은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이건 깔끔에 포함. 방금얘기한건 제가 듣고 느낀 일반적이지 여기해당 안되도 잘 놀고 해당되도 잘 안되고 있어요. 전 노래는 발라드, 이별 안부릅니다. 어쩌다면 모를까. 대부분 남자들이 이런쪽 부르니 듣는 파트너는 질리죠. 잘부르는게 아니라면. 예전에 금지곡이 고해, 버즈 가시 이런류였다면 요즘은 나는 반딧불. 전 취향이 신나고 밝은노래라서. 30대만 되면 알만한 노래들. 싸이도 부르고 데이식스도 부르고 장범준도 부르고 10cm도 부르고. 음치만 아니라면 이정도만 되어도 같이 한잔 먹고 부드럽게 분위기 풀기 좋더라구요. 풀어가는건 각자 몫인데 일단 도우미들은 진상, 들이대는놈 온갖 남자 한달에 100명이상씩 보는 남자보는거라면 선수중에 선수라서 눈이 높으니 싫어할만한 요소가 최대한 없어야겟죠. 상대방 반응이 괜찮다 (이건 눈치도 좀 있는게 좋죠) 손잡았다가 허벅지도 대보고 대화도 하고 풀어가야죠..나랑 같이 한잔 마시는지도. 이것도 중요. 파트너가 못마시거나 컨디션이 안좋은데도 제가 맘에 들면 양해를 구하고 맥주조금이라도 맞춰주면서 마셔주거나 양주에 음료라도 섞어서 마춰주는데 그게 아니고 손님 맘에 안들면 짠만하고 말도없이 내려놓거나 그냥 나 못마셔요 끝. 터치까지 어느정도 풀어놓으면.. 연락처 받습니다. 단 연락처 받고 다짜고짜 밖에서 보자 이렇게는 안하고 다음에 또 보고싶은데 부르면 볼수있어? 이렇게 풀어서 온다고 하면 다음 놀방 왔을때 (오기전 미리 연락해두고. 쉴수도 있으니)한번 더보면 앞에서 빼놓은 진도가 있으니 두번째는 처음부터 쉽겟죠. 이후 밖에서 보자고하던 고정으로 더 보던 본인이 판단하시면 되구요. 모두 제 기준 입니다.